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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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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세상을 위한 더 큰 변화,당신과 함께 합니다.

당신은 이 세상 어떤 아동의 생명도, 꿈도 소중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기를 원합니다. 
		이제 당신의 관심으로 세상의 더 많은 아이들에게 변화가 생길 것이고, 이 세상은 더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자신과 세상, 아이들을 위한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당신과 함께합니다.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어 다행이다 ”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에 가서 힘든 현지상황을 보게되면서 고통스럽기도 했지만,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려는 의지와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9년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데,
이 시기를 함께하는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어 다행이다’ 라는 세이브더칠드런 창립자 정신에 깊이 공감합니다.

하춘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후원의 ‘효과성’을 고민해 왔어요. 내 기부가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주게 될까도 기대가 됩니다. 조금씩 나가는 것보다 뭔가 변화를 만들려면 큰 기부가 필요할 것 같거든요. 사실 후원하면 내가 기쁘죠. 내가 사는 이 땅에 이런 이웃집 아이가 많지 않을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내 이웃집 아이라고 생각하면 후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업체를 운영하다 보니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기부영수증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기부자 2005년부터 국내아동 및 긴급구호 후원

“첫 아이가 태어난 날이 11월 11일이에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아이의 탄생을 뜻깊게 축복해주고 싶어 기념기부를 결심했어요. 아프리카 아이들도 우리와 똑같이 의미 있게 태어난 소중한 아이들이잖아요. 그 아이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졌으면 해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이번 기념기부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건강한 생각, 건강한 사고, 건강한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개인기부자 스쿨미 프로젝트 후원
미래세대를 위한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함께 하는 세이브더칠드런 기부 프로그램

세이브더칠드런 기부프로그램은 이 세상 모든 아동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기부프로그램입니다. 
		연 1천만 원 이상 기부에 참여하시는 후원자님께 맞춤형 기부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 기부문의 02-2126-4347 / thedonor@sc.or.kr

맞춤형 기부의 특징
  • 규모 있는 후원으로 아동지원사업의 효과성과 효율성, 지속성 증대
  • 취약한 국가와 소외된 아동을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
  • 기부모델 효과로 우리사회 나눔문화 발전에 기여
  • 맞춤형 기부의 기획과 보고
후원사업 (※ 상담 신청하시면 세부 후원사업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 프로세스

문의 및 1:1기부컨설팅 >> 후원사업 논의/선정 >> 기부전달식 >> 후원사업 보고

창립자 이야기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실천 - 에글렌타인 젭

에글렌타인 젭(Eglantyne Jebb, 1876-1928)은 세이브더칠드런 창립자로, 영국의 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여느 귀족집안 출신 여성들과 다르게 대학 졸업 후 교사로 취업을 합니다. 당시 경제적 사정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과 학교에 다니더라도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을 보며 젭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합니다.

곧 유럽에서 제1차 세계대전이 터졌고, 이 전쟁은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연합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전후 연합군은 패전국인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경제적 고립을 위해 국경을 봉쇄해버렸고, 패전국 내 상황이 심각해졌습니다.

1919년 5월 에글렌타인 젭은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굶주림을 물리치자(Fight the Famine)”라는 제목으로 기아로 고통 받는 오스트리아 어린이의 사진이 실린 전단을 나눠줬습니다. 이것으로 적국의 아동을 돕는 배신자로 체포되었지만, 며칠 뒤 열린 재판에서 단돈 5파운드의 벌금만을 선고 받았습니다.
재판이 끝난 뒤 검찰은 그녀의 대의에 공감해 상징적인 5파운드를 기부하였고, 이것이 세이브더칠드런의 첫 기금이 되었습니다. 에글렌타인 젭은 이후 세이브더칠드런을 설립하여 국가, 정치, 인종, 종교를 넘어 아동을 돕기 위한 활동을 펼칩니다. 전 세계 각국 인사들도 지지를 보냈고, 교황 베네딕트 15세는 세이브더칠드런의 모금 활동에 적극 참여하자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에글렌타인 젭의 아동을 위한 정신은 세계아동인권선언의 기초가 되었으며, 오늘날 세이브더칠드런의 중심가치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정치나 인종, 종교에 아무 관심이 없다. 아이는 피부색이 빨갛든 하얗든 갈색이든 검든 상관없이, 그저 한 아이일 뿐이다.' 'Save the Children pays no regard to politics, race or religion. A child is a child, whether red, white, brown or black.'	- 에글렌타인 젭, 1920 -

[후원 문의]

대외협력부 황현이 과장
02-2126-4347 | thedonor@s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