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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이들의 삶을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사장 오준 대표 이미지

“세계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창립자 에글렌타인 젭의 말입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게 해주는 것,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한 세기 동안 해온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오준입니다.

우리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한 세기 동안 지켜온 아동권리의 가치와 원칙을 바탕으로 더 많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저희는 수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단체로서 누구나 믿고 지원할 수 있도록 투명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사업과 예산의 운용에 있어서 더욱 투명하고 책무성이 높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빈곤, 장애, 조부모 가정, 난민 등 소외계층 아동을 우선순위에 두고 활동 중입니다.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서는 한편, 체벌 없이 긍정적인 방식으로 아동을 훈육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이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달성과 우리 정부의 기초생활보장 정책과도 발을 맞추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모든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일에 모두가 한마음으로나아가겠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해 주고 계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아이를 구하면 아이가 세상을 구한다는 믿음으로,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오준오준

정태영 사무총장의 웃는모습

우리가 더 많은 아이를 구하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1,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네팔 대지진, 동아프리카 가뭄, 코로나19… 등
지난 한 세기 동안 아이들이 위기에 처한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
세이브더칠드런이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정태영입니다.

지난 한 세기 세이브더칠드런은 국경, 인종, 종교를 넘어 가장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디딤돌이 되고자 했습니다.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는 전쟁, 빈곤,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세이브더칠드런과 뜻을 함께해주신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아이들의 삶은 변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후원자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모든 아동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아이들의 삶이 근본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동이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달성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을 후원해 주신 분들의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동을 구하기 위한 긴 여정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정태영정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