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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1919년 창립된 세이브더칠드런은
글로벌 조직을 통해 아동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동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글렌타인 젭, 세계 아동권리 역사의 시작

1919 ~ 1929

1919년

5월 19일 에글렌타인 젭,
영국 런던에서 “세이브더칠드런펀드” 설립,
1차 대전 이후 동유럽 지역 아동 인도적지원을 위한 모금 전개

에글렌타인 젭 이야기
에글렌타인 젭 대표 이미지
1920년

1월 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 세이브더칠드런펀드 연합”(Save the Children Fund International Union) 출범

1923년

에글렌타인 젭, 최초의 아동권리선언문 5개항 작성

1921, 1922년

러시아 기근 지역에서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1924년

국제연맹(League of Nations, 유엔의 전신),
젭의 선언문을 “아동권리에 관한 제네바 선언”으로 채택

전쟁, 지진, 재난현장에서 아동구호를 위한 인도적지원 활동

1930 ~ 1976

1935-1945년

2차 세계대전 피해국에서 아동구호를 위한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1935년에서 1945년 대표이미지
1946년

제네바 선언에 대해 국제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컨퍼런스 개최

1953년

한국전쟁 피해아동을 위한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1959년

유엔, 10개항의 아동권리선언문 채택

1960년

대과테말라 지진, 베트남 전쟁 등 재난재해 지역에서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국제 세이브더칠드런연맹(Save the Children Alliance)과 유엔 아동권리협약 채택

1977 ~ 2003

1977년

국제 세이브더칠드런연맹(Save the Children Alliance) 설립

1980년대

에티오피아 기근 지역에서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1989년

유엔, 아동권리협약 채택

유엔아동권리협약 보기
1994년

르완다 대학살 이후 난민 아동 가족 찾아주기 프로그램 진행

르완다 학살, 그 후 20년 동영상
현재 국경을 뛰어넘는 아동구호활동과 인도적지원

2004 ~ 현재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2004년 대표이미지
2006년

최초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분쟁영향지역 교육지원 캠페인
<미래를 다시 쓰자 (Rewrite the Future)> 시작

2004년 대표이미지
2009년

5세 미만 영유아 살리기 글로벌 캠페인
<에브리원’(Every One)> 시작

에브리원 대표이미지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2012년

서아프리카 식량위기 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시리아 난민을 위한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2014년

에볼라 피해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2014년

에볼라 피해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2015년

네팔 지진 피해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에티오피아 가뭄 피해지역 인도적지원 활동 전개

2015년 대표이미지
2016년

글로벌 캠페인
<에브리 라스트 차일드(Every Last Child)> 시작

에브리 라스트 차일드 이미지
2017년

동아프리카 가뭄 인도적지원 전개
지중해 난민아동 수색구조 등 국경을 뛰어넘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