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고액후원자클럽입니다.
지난 11월 25일,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고액후원자 연말 모임인 ‘2025 아너스클럽 연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찬회는 ‘CHANGE FOR CHILDREN(아이들을 위한 변화,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아너스클럽 회원분들과 함께 한 해 동안 이어져 온 나눔의 의미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위한 변화를 함께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아이들을 응원해 온 후원자들이
한 공간에 모여 ‘아이들을 위한 변화’라는 마음으로 서로 하나가 된 순간이었습니다.

📸 포토존에서 시작된 따뜻한 만남

행사장에 마련된 메인 포토월 앞에서는 후원자분들은 동행한 가족과 지인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며 연찬회의 첫 순간을 열었습니다.
연말의 설렘이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포토존은 자연스럽게 웃음과 인사가 오가는 공간이 되었고,
행사의 시작부터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약속,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식 💐

새롭게 아너스클럽에 함께하게 된 후원자들을 위한 신규 회원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변화의 여정에 새롭게 동참해 주신 신규 회원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존 아너스클럽 회원 분들의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아너스클럽의 일원으로서
이어질 여정을 함께 응원하며,
아이들을 위한 변화를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세대를 잇는 따뜻한 울림, 특별 공연 🎤
2부의 시작은 차성진 작가와 아들 차노을 군이 함께한 ‘노을이의 작업실’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차성진 작가, 차노을 군은 중부지역본부 세이버스클럽 활동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왔으며,
올해는 전국투어 대전 공연 수익금을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하며,
세이브더칠드런과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만들어 낸 음악과 이야기는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나눔의 의미를 조용히 전하며,
아이들을 위한 변화가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따뜻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공연 중간중간 객석 곳곳에서 흐르는 미소와 눈빛에는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고,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완성해 주었습니다.
공연 이후에는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후원자와 임직원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아이들을 위한 변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아너스클럽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 영상으로 다시 만나는 2025 아너스클럽 연찬회
연찬회의 감동과 후원자들의 따뜻한 순간을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변화의 순간을 함께 느껴보세요! 👏 👏
아이들을 위한 변화, 계속됩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너스클럽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너스클럽과 함께
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 가장 마지막까지
아이들 곁을 지키는 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여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아너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 김보연 (ESG사업부문 아너스클럽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