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일상에서 결핍을 경험하는 아이들의 삶에 선물같이 찾아와 주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는 아동 1명당 최대 8명의 후원자가 연결되어 아동이 스무 살이 될 때까지 함께 키우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2025년, 지원받은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어떤 아이들을 지원하나요?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을 동시에 겪는 복합위기가정 아동과 보호대상 아동을 지원합니다.
왜 이 아이들을 지원해야 하나요?
복합위기 아동이 성장하는 시기에 겪는 결핍은 단순히 경제적 어려움에 그치지 않습니다. 정서적으로 의지할 어른이 부족하거나 충분한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이기도 합니다. 학습과 다양한 경험의 기회에서도 제한을 경험하며, 또래 관계와 사회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5년 지원 결과
몇 명을 지원했을까요?
총 사업비
총 지원 아동


어떻게 지원했을까요?
❶ 일상생활지원
아동의 하루가 안정적일 수 있도록 생활 전반을 지원합니다.
❷ 진로지원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❸ 마음지원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지원 후 어떤 것이 달라졌을까요?
아이들은 일상의 안정을 되찾으며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 나가며 성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❶ 일상생활지원


❷ 진로지원


❸ 마음지원


아동 이야기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든든한 마음이 들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7살 때부터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온 지훈이. 가수가 되기 위해 학원에 다니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은 늘 지훈이를 망설이게 했습니다. 유방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할머니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지훈이를 학원에 보내주고 싶어 했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세이브더칠드런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을 통해 지훈이는 본격적으로 보컬 수업과 음악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수업을 제대로 받게 되니까 노래 실력도 많이 좋아졌고, 작곡이나 음악 이론 같은 것도 배우면서 실력이 늘고 있다는 걸 느껴요.”
지훈이는 후원자님의 지원이 ‘기둥’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둥이 부실하면 무너지기 쉽잖아요. 후원을 받았던 게 힘든 순간 버티는 힘이 되더라고요. 후원해주신 금액이 헛되지 않게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원으로 변화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더 보고싶으시다면?
PDF에서 2025 국내아동후원 결과보고서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