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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Baby들 살려야 돼요!" 헨리, 모자 요원이 되다!

캠페인 2018.11.09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헨리가 올 시즌 신생아살리기캠페인을 알리는 데 함께 합니다!


10월 27일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 헨리.

팬미팅 현장에 신생아살리기캠페인도 함께했습니다.





팬분들이 신생아살리기캠페인 코너에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인증샷도 찍고~



모자 뜨기 X 헨리 포토카드도 나눠드렸습니다~
귀엽죠?

바로 다음 날인 28일, 압구정 모 스튜디오에서 헨리를 다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띠며 프로답게 포즈를 취해주어 수월하게 촬영이 끝났다는 후문입니다.



헨리 씨, 신생아살리기캠페인에 함께해 주셔서 기쁘고 반갑습니다. 이번 시즌 12 영상 더빙을 해주셨는데 어떠셨나요?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을 재능기부라는 특별한 방법으로 나눌 수 있어서 기뻤어요. 미션을 수행하는 ‘요원’ 느낌을 주기 위해 여러 번 녹음을 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목소리를 골랐는데 여러분께 잘 전달이 되었나요?  

영상 더빙할 때 어떤 부분을 신경 쓰셨나요?
노래를 듣는 것처럼 리듬감을 주면 더 쉽게 전달이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을 많이 신경 써서 녹음했어요. 그리고 ‘똑똑똑 문 열어주세요’처럼 낯익은 표현들이 있어서 더욱 편하게 녹음을 할 수 있었어요.


팬미팅 때 팬분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셨죠? 모자뜨기 키트를 한 분 한 분 직접 주셨다고요.
어떻게 하면 ‘나눔’이라는 가치를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저와 팬분들이 함께 하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해서 모자뜨기 키트를 선물로 드리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도 직접 모자뜨기를 해 보니 팬 여러분께 너무 큰 숙제를 드린 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는데… 괜찮나요 여러분? ^^

헨리 버전으로 모자뜨기캠페인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똑똑똑! Open the door! 여러분과 함께 모자뜨기 하러 헨리가 왔어요!   
털 모자를~♪ 만들어요~♬ 생명을 살리는~♪

어떻게 신생아살리기캠페인 시즌 12에 참여하시기로 결심하셨나요?
제 생일이나 중요한 기념일에 팬분들이 ‘헨리’의 이름으로 선행을 보여주세요. 이번 생일에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유기견에게 사료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선행을 이어주신 팬 여러분을 보고, 저 또한 이런 마음을 받아 사회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에 세이브더칠드런과 인연이 닿아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쁩니다.

평소 나눔이나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항상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돼요. 작지만 틈틈이 선행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홍보까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영광입니다.

뜨개질 해본 적 있나요?
이번에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뜨개질을 처음 해봤는데 어렵더라고요 ^^;; 하지만 익숙해지니 금방 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어려워 말고 저와 함께 도전해 봐요! 
직접 모자를 만들어서 보내주시길 기대해도 될까요?
열심히 뜨고 있는데 처음 해보는 것이라 그런지 예쁘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 돼요. 그래도 아기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신생아살리기 캠페인 참여자분들께 한마디 해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서 전 세계의 신생아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우리 같이 신생아살리기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부 김하윤   사진 세이브더칠드런











헨리와 함께 우리 Baby 살리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