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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빨간 염소를 보내려고 레몬청 담갔어요 "우리가 열심히 모은 거예요. 염소들 많이 보내주세요."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 직접 찾아온 대원킨더아카데미 일곱 살 용반 친구들. 아이들이 사인펜으로 이름을 꾹꾹 눌러적은 봉투를 건냅니다. 홍보부터 물품 준비, 판매까지 스스로 해낸 일곱 살 꼬마 후원자들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17-01-09 111
학교에서 한 시간 더 놀았더니...시흥초 실험 결과 학교에서 한 시간씩 더 논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세이브더칠드런이 경기도 시흥초에서 넉달 실험을 벌였습니다. 설문, 뇌파 검사, 그림 면접 등을 했습니다.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아이들의 변화를 물었습니다. 그 결과, 더 논 아이들이 학습태도, 스트레스 대처 능력, 또래 관계 등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1-05 111
"내년엔 무지개 염소를 보내볼까?" 신아원 아이들의 기부 프로젝트 1000원, 2000원씩 열 달 모았습니다. 아프리카에 빨간 염소를 보내려고요. 충남 천안 사회복지시설 신아원 아이들의 'Thanks 반란' 프로젝트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그 돈으로 뭐 사먹고 싶지 않았냐 물었더니 그러내요. "도와주니 뿌듯해요." 내년에는 염소에 페인트를 색색깔로 칠해 보내주고 싶다고 합니다.
2017-01-05 67
"인종차별에 맞선 로자처럼...용기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지금은 그렇게 하기 힘들지만 조금 더 배우면 용기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1950년대 미국, 인종차별에 맞선 로자 파크스 이야기에 한 아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중학생 자유학기제용 아동권리교육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자기 권리와 책임을 알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선생님이 이 교재로 수업 했는데, 아이들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관심 많더군요.
2017-01-03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