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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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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조회
16살 시리아 난민 소년 라미의 두 번째 봄 라미는 아직 기억합니다. 시리아 다마스쿠스 대공원, 그 탐스런 호두나무를 기억합니다. 함께 호두를 따던 친구 마르완, 이제 생사조차 알 수 없습니다. 부모님을 잃은 16살 소년은 홀로 시리아를 탈출해 한국에 왔습니다. 라미는 한국에서 두 번째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라미와 같은 난민 신청 아동을 지원합니다.
2017-02-14 112
[잠비아 아이들과 '인생뜨기' ③] 30대 김익순 씨 "내가 행복한 순간은..."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10주년을 맞아 1월 14~21일 잠비아 모자 전달 여행을 다녀온 '기부테이너' 김익순 씨, GS 샵 5년차, 직장인입니다. 직장 든든하니 걱정 없겠다고요? '불안의 시대' 예외는 없습니다. 이 모자 여행이 그의 인생에선 어떤 의미였을까요? [잠비아 아이들과 '인생뜨기']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2017-02-09 175
[잠비아 아이들과 '인생뜨기' ②] 20대 박세미 씨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20대 취업준비생 박세미 씨, 모자 전달 여행 기부테이너가 되어 잠비아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검고 맑은 눈빛을 만났습니다. 생존과 존엄을 위해 매일매일 정직하게 일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잠비아 사람들을 만난 그녀의 짧은 시간이 어느덧 지나갔습니다. 잠비아는 어떤 변화를 그녀의 앞으로의 인생에 던져주었을까요?
2017-02-08 164
[잠비아 아이들과 '인생뜨기' ①] 70대 김정순 씨 '황홀한 황혼' 20대 취업준비생부터 70대 모자 수선의 달인까지,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10주년을 맞아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기부테이너’(기부+엔터테이너)들이 1월 14~21일 잠비아에 모자 전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모자 여행이 그들 인생에선 어떤 의미였을까요? 그들의 이야기를 네 차례에 걸쳐 싣습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모자 뜨기 달인 김정순 씨입니다.
2017-02-03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