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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평화의 씨앗' 싹 틔우실래요?- 마리몬드 윤홍조 대표, 김건영 매니저 인터 ... 세이브더칠드런과 콜라보한 평화의 씨앗 프로젝트 제품이 5월 31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수익금 모두 세이브더칠드런 학대 피해 아동심리치료 지원에 쓰이게 됩니다. 디자인제품, 콘텐츠, 커뮤니티로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기업, 마리몬드가 어떻게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게 됐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윤홍조 대표와 김건영 매니저를 직접 만나러 갔습니다.
2017-06-14 171
"학교는 내가 소중한 나를 만나는 곳" `스쿨미 사업 설명회’ 앉을 곳 찾기 힘들었습니다. 평일 저녁인데 후원자 71명이 모였습니다. 코트디브아르 아이들이 직접 바느질해 만든 생리대며 지역 어머니회에서 학교운영자금을 모으려고 만든 장신구들을 살펴봅니다. 김현주 해외사업부 팀장, 2012년부터 키워온 “금쪽 같은 내 새끼” 성장기를 "스쿨미를 낳아준 분들께" 설명하려니 잔뜩 긴장한 모습입니다.
2017-06-07 142
[희망TV SBS] 벽돌공장 아홉 살 아이의 꿈은... 2014년 조성하∙조수현 씨 부녀는 우간다 카라모자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중증영영양실조로 걷지 못하는 다섯 살 아브라, 금광에서 노동하는 아홉 살 노무리아를 만나고 나섭니다. 그리고 3년 후 가슴 아팠던 기억에도 두 사람은 다시 우간다 행을 결심했습니다. 또다른 인연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홉 살 이그라는 벽돌 공장에서 일하며 틈틈히 젖은 흙에 글씨를 쓰는 아이입니다.
2017-06-01 1199
조성하, 수현 씨 부녀 “기적을 가르쳐준 우간다 소녀” “아브라.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친구입니다.” 지난 4월 24일 배우 조성하 씨와 딸 수현 씨가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위촉식 날, 우간다 소녀 아브라 이야기가 나오자 수현 씨는 울먹였습니다. “세상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값 진지….”
2017-05-19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