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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아무것도 안 하는 날 있으면 좋겠어요. 도와주세요!” -이번 여름, 전 ... 지난 7월말 2박 3일간 세이브더칠드런 어린이옹호활동가캠프가 전북 임실에서 열렸습니다. 전주 아이들의 어린이옹호활동가캠프는 아동권리옹호뿐 아니라, 건축, 공간, 놀이, 공부, 수업일수, 동물원, 미세먼지와 놀이터 온도 등 모든 것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멋진 한 판의 축제였습니다.
2017-08-10 66
[위세이버] 해외결연 서신번역봉사단 WE SAVER 중간모임 속으로! 세이브더칠드런 해외결연 서신번역봉사단, WE SAVER! 혹시 알고 계셨나요? WE SAVER는 ‘Working for Empowering Children’의 약자로, 해외결연 후원자님과 결연아동의 소통의 소중한 매개체인 편지를 번역하고, 처리하는 전반 과정에 함께하여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봉사단입니다. WE SAVER로 활동하면 중간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오늘은 WE SAVER 2기의 중간모임을 소개해드릴게요.
2017-08-03 174
안희정 도지사 "이거 정말 할까요?" 어린이 대표들 "네!" “이거 정말 할까요? 부모님이 저 미워하면 지켜줄 거에요?” “네!” 7월 25일 오후 2시30분 충남 홍성문화원 공연장, 안희정 충남 도지사가 충남 15개 시도에서 모인 초등학교 4~5학년 어린이옹호활동가 50명에게 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토론을 벌여 추린 8개 정책 제안을 내놓는 자리였습니다. 대체 어떤 제안이길래 안 도지사가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을까요?
2017-08-01 233
세상을 가르치는 이토록 멋진 가족여행 “더 넓게 세상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아이 ... 지난 6월, 해외결연을 맺은 아이들이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 숨바 섬의 한 마을로 떠난 가족이 있습니다. 부산에 사는 최정훈, 송효경, 원호(6살), 윤지(4살) 가족입니다. 인도네시아 초등학생 둘, 아구스(남)와 인드리아니(여)를 결연후원하고 있습니다. 최정훈, 송효경 후원자는 같은 치과대학에 다니던 시절부터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지역으로 의료봉사를 다녔다고 합니다. 의사가 된 후에도 후원과 의료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17-08-01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