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칠드런 100주년

제발 아이들만은
공격하지 말아주세요

ⓒSam Tarling / Save the Children

분쟁지역 아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떨어지는 폭탄에 맞아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서명으로 분쟁지역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
- -
자세히 보기

※ 동의하지 않으시면 서명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폭탄이 아이드을 덮쳤어요!

교뮤실에 있는데 거리에서 사람들이 다급하게 외치는 소리가 들렸어요.
“조심해! 폭탄이 떨어지고 있어!”
그때만 해도 학교를 겨냥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죠.
그런데 폭발 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려오더니 굉음과 함께 학교가 통째 흔들렸어요.
전 반대편 벽으로 내동댕이쳐졌어요.
아이들의 비명소리에 교무실을 뛰쳐나왔는데, 그때 본 처참한 광경은 잊을 수 없어요.
그날 폭격으로 9명의 아이들과 2명의 선생님이 목숨을 잃었어요.

-무하마드 (교사, 시리아)

2017년 한 해 동안 분쟁 지역에서
학교를 겨냥한 공격은 하루 4번* 꼴로 일어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학교를 향해 쏟아지는 폭탄에,
교실 안 아이들은 차마 피하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사망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학교는 공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분쟁 상황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원칙조차 무너져 버렸습니다.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에서,
아이들은 피할 새도 없이 목숨을 잃습니다.

*UNICEF(2018)

지금, 여러분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학교를 지켜주세요!

분쟁 속에서도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권은 보장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한국 정부가 G20 국가로서 '안전한 학교 선언(SSD, Safe School Declaration)'을
지키겠다고 서명하고, 해외 군사 파병 시 이 선언을 철저히 지키며
아동을 공격하는 전쟁 당사국을 압박할 것을 촉구합니다.

안전한 학교 선언(SSD, Safe School Declaration)이란?
1. 어떠한 경우라도 학교를 폭격하지 않는다.
2. 학교를 군사적 목적(군사기지, 무기고 등)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 수 있도록, 지금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 모인 서명은 11월 20일 (세계아동권리협약 30주년) 아동 대표들이 직접 한국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서명하기

홍길동님, 분쟁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교육을 위해
목소리를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급구호 후원하기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 캠페인 바로가기

스토리공유하기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