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의료비 지원

새 학기, 학교가 아닌 병원에서 시작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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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새 학기, 친구들과의 만남.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이 주어지는 3월.
하지만, 새 학기를 학교가 아닌
병원에서 시작하는 아이들
이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무호흡 증상으로
뇌 손상이 왔던 은주(가명, 8세)는
희귀질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근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고
언어 발달도 느려 ‘아빠, 엄마’정도의 말만 가능했지만,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은 덕분에
지금은 어느 정도 의사 표현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어느덧 학교에 갈 나이가 되었지만,
입학을 유예하고 1년 더 치료받기로 한 은주.

부모님은 감당하기 어려운 치료비가 부담되지만,
은주가 재활의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돕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의료비 선물하기 (일시 후원)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비급여 항목 치료가 많아질수록 경제적인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잘 받아
내년에는 새 학기를 학교에서 시작 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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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가정 지원 목표 가정 수
  • 최대100만원 인당 의료비 지원 금액
  • 0 모금완료까지 남은 기간
아이들에게 의료비 선물하기 (일시 후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세이브더칠드런 ‘보건의료지원사업’ 히스토리

2012년 부터 지금까지 5,701 명의 아동에게
검사비를 포함한 의료비를 지원했어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의료비는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환아 가정에 전달되며,
국내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됩니다.
지원 후기는 8월에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아이들에게 의료비 선물하기 (일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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