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아이를
찾아 주세요
해당 페이지 내 사용된 이미지 중 일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은 아동학대 피해로 일관되게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아동학대범죄로 명확히 규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들은 통계와 보호 체계 밖에 놓여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아이는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생존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속살해죄 도입을 지지해 주세요.
지난 10년간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으로
최소 151명의 아동이 희생되거나 피해를 입었습니다(2015년~2024년).
그중 92명은 살아남았습니다.
이 아이들의 평균 연령은 만 9세입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을 별도로 기록하는
아동학대 공식 통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록되지 않는 피해는 체계적인 보호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살아남은 아이들뿐 아니라,
아이들의 죽음조차 일관되게 남아있지 않습니다.
살기 위해 아이들은
저항했습니다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아이들은 우연히 살아남은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살기 위해 버텼습니다.
탈출을 시도하고, 위험을 막기 위해 불을 끄고,
밖으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한 아이는 “엄마가 나를 죽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살기 위해 버텼던 시간의 흔적을 안고,
아이들은 지금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건 이후에도 아이들은
안전하게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존아동 10명 중 6명은
안전하지 않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생존아동 5명 중 1명은
사건 이후 국가의 보호 울타리 밖에 있습니다.
부모에 의한 살해 시도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우울, 불안, 복합적인 슬픔 등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은 아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조차
국가가 제대로 이름 붙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치료와 회복으로 이어지는 지원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저는 그 말이 너무 듣고 싶었고
여전히 저한테도 계속 유효한 말로 남아 있거든요.
출처 : 생존자 인터뷰, 한겨레21(1569호), 2025.06.20
비속살해죄 도입이
필요합니다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회복과 안전은 국가의 책임입니다.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을 아동학대범죄로 규정하여야 합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이 아동학대 피해아동에 준하여 제도적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아이들을 지키는 법을
완성해 주세요
반복되는 보호의 공백은 멈춰야 합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을 위해 비속살해죄 도입을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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