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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이 잔인한 학살을 멈춰주세요.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에 고통받는 아동


지난 4월 7일, 시리아 동구타 두마(Douma) 지역에서 아이들의 목숨을 빼앗는 끔찍한 공격이 또다시 일어났습니다.

 

공격 무기가 무엇이었는지 현재로서는 확인할 수 없으나, 화학무기로 의심되는 무분별한 공격으로 많은 아이들이 목숨을 잃거나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시리아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파트너 단체들은 공격 이후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질식하거나 입에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켰다고 전해 왔습니다.

 

8년째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는 1,100만 명 이상이 피난을 떠났고 300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나 포위 지역에 갇혀 있습니다. 잔혹한 전쟁 속에서 아동 수천 명이 살해됐고, 이보다 더 많은 수의 아이들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파트너 단체들은 현재 시리아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 동구타 지역에서 탈출해 이들리브(Idlib) 지역으로 피난 온 약 4만 명 이상의 아동과 그 가족에게 구호물품(긴급식량, 위생키트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지역에서는 학교와 보건소, 산부인과 병원을 운영하며 생계지원 프로젝트도 진행 중입니다.

l 전쟁 속에 가족과 헤어진 아이들에게 가족을 찾아주는 ‘가족 상봉 프로그램’과

     전쟁의 상처를 안고 피난한 아이들을 위한 ‘정신건강 및 심리사회적 지원’도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만 가고 있습니다.

간신히 살아남은 아이들을 도울 의사와 의료물품은 극도로 부족합니다. 

 

더는 시리아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 끔찍한 전쟁으로 학살되는 것을 지켜볼 수 없습니다.

생지옥 속에 있는 시리아 아이들을 한 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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