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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폐쇄 장기화는 올해로 끝내야 한다' 성명서

옹호활동 2017.02.21



2015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전국에 천여 개가 넘는 놀이터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폐쇄되었습니다. 이 중 833개 놀이터(10월 31일, 국민안전처)가 폐쇄 조치 후 10개월이 넘은 현재 봉쇄 테이프가 삭을 지경임에도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리어 놀이터가 지역사회의 흉물이 되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월드비전 등 34개 단체와 김지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의원, 편해문 놀이터 운동가 등 개인 125명은 놀이터 폐쇄 장기화를 막기 위해 박남춘, 신상진, 임수경, 전병헌, 진선미 (가나다순)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고, 2015년 12월 9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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