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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재난재해 및 분쟁피해지역 인도적지원과 국내외 소외아동을 위한 기금모집 완료 보고

공지사항 2019.01.21

기부금품 모집 제 2018-06호에따라 진행된 기금모집을 완료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 사각지대에 있는 국내아동에 대한 복리 증진, 아프리카 모자보건 사업 지원과 영유아기발달교육 및 기초교육 접근성 증대 활동 지원, 해외 재난재해 및 분쟁피해지역 인도적지원을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 하였습니다. 2018년 2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모금활동이 진행됐으며, 총 376,380,059원의 금액을 모금했습니다.


모금액은 국내 거주 소외 아동의 권리실현을 위한 보호/교육/보건사업 지원과 에티오피아 가뭄 대응 및 로힝야 난민지원 등 인도적 지원 및 베트남 소수민족 아동을 위한 교육사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도움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국내외소외아동 지원 및 인도적 지원 활동모습>


(1) 국내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 질병, 자연재해, 가족구성원의 사망, 갑작스러운 소득 중단, 방임 및 학대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이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주거환경개선 전(왼쪽)과 후(오른쪽)



 겨울철 난방지원


(2) 동아프리카 가뭄지역 인도적지원: 에티오피아 

동아프리카에 닥친 극심한 가뭄으로 생존을 위한 기본권과 교육의 기회를 잃어버린 에티오피아 아동들을 위한 인도적 지원 활동은 올해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심리 지원, 보호, 식수 지원 활동 등을 진행하여 아동들의 사회, 정서, 신체적 발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카로스카(Karoska) 임시 교육 공간에서 교육 중인 모습

 

(3) 분쟁지역 인도적지원: 로힝야 난민

2017년 8월 미얀마 라카인주에서의 무력 사태 이후 방글라데시에 유입된 로힝야 난민들을 위한 인도적지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콕스바자에 위치한 난민 캠프에서 아동 개개인의 보호 능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단위, 전체 로힝야 난민 사회 단위의 보호 능력을 향상시켜 아동들이 학대나 방임, 착취, 폭력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난민 생활 중에도 난민들스스로 자급력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소득 창출 활동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난민캠프 아동친화공간에서 놀고 있는 아동의 모습


(4) 해외 교육사업

베트남 내 소수민족 거주 지역에서 교사 및 학부모 교육, 이중언어 가능한 보조교사 배치, 교과서 및 도서 제공 등을 통하여 소수민족 아동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