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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공화국 인도적 지원

긴급구호 2014.10.31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에 따르면 계속되는 분쟁 상황 속에 250만여 명이 인도적 지원을 기다리고 있으며, 170만 명이 심각한 식량위기 가운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약 41만 명 이상의 난민이 이웃 국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아동 2만 8,000여 명이 극심한 영양실조를 겪을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현재 36만 2,000여 명의 아동을 위한 교육과 아동친화공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UNOCHA, 9월 23일)

 


세이브더칠드런은 36만 6,459의 아동들을 비롯해 지금까지 52만 8,000명의 주민을 위한 아동 보호, 건강,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구이와 나나, 오우크 지역 등에서 교육 사업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동 3,811명이 세이브더칠드런이 지원하는 31개의 아동친화공간과 청소년센터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지난 6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인도적 활동을 위해 미화 10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김지연(커뮤니케이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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