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세이브더칠드런

기아 X 세이브더칠드런

두 배가 되는 맛있는 도시락 기부!

아직도 '밥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2024년 전국 결식위기 아동은 27만 2,400명으로

아동 10명 중 3~4명은 하루에 세끼를 온전히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은 급식카드를 받고

집 앞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민준(가명, 10세)

아빠와 둘이 살고 있는 민준이(가명, 10세)는 일하느라 늘 집에 늦게 오시는 아빠를 기다립니다.

민준이가 먹는 음식은 편의점에서 사온 인스턴트 음식으로, 영양가 있는 가정식을 먹어본 지 오래입니다.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

갑작스럽게 연락이 두절된 부모를 대신해 고령의 할머니는 하루 아침에 손주 둘을 키우게 됐습니다.

몸이 아파 일을 할 수도 없는 환경에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조차 차려주기 어려운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주연(가명, 15세)

주연이(가명, 15세)는 오늘도 아픈 언니를 집에서 홀로 돌봅니다.

어려운 형편에 늦게까지 일하는 엄마를 대신해, 집안일과 언니를 돌보는 아이.

24시간이 부족한 주연이에게 식사는 라면과 인스턴트 뿐입니다.

밥을 굶는 것뿐 아니라
성장기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것 또한
심각한 아동결식 문제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배가 고픈 아이들을 위해,
2021년부터 약 2,932가구에 주 2회 도시락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기아와 세이브더칠드런이 만나,
특별한 '도시락 기부'를 진행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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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도시락

내가 기부한 도시락 금액만큼

기아의 사회공헌이 더해져 도시락이 두 배가 되는 특별한 경험

지금 참여해 보세요.

두 배가 되는 도시락 일시후원하기

세이브더칠드런은 결식위기아동들이
성장 시기를 놓치지 않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가정 선호를 조사하여 맞춤형으로 매주 2회 5식을 제공하며,
설날과 추석 등의 명절에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특식을 지원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도시락 지원 사진 1
세이브더칠드런 도시락 지원 사진 2
세이브더칠드런 도시락 지원 사진 3
세이브더칠드런 도시락 지원 사진 4
세이브더칠드런 도시락 지원 사진 5
세이브더칠드런 도시락 지원 사진 6

일 때문에 밖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반찬과 밀키트가 오니까 걱정이 없습니다.
큰 아이가 동생들과 함께 지원해주신 반찬으로 밥을 잘 챙겨먹어요.

학교에 가지 않는 날에도 집에서 밥을 잘 챙겨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편식하는 습관도 고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은 맛있는 반찬을 먹는 날이라 기다려져요.
식단표도 냉장고에 붙여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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