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X 세이브더칠드런
아직도 '밥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2024년 전국 결식위기 아동은 27만 2,400명으로
아동 10명 중 3~4명은 하루에 세끼를 온전히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은 급식카드를 받고
집 앞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밥을 굶는 것뿐 아니라
성장기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것 또한
심각한 아동결식 문제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배가 고픈 아이들을 위해,
2021년부터 약 2,932가구에 주 2회 도시락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기아와 세이브더칠드런이 만나,
특별한 '도시락 기부'를 진행합니다.


내가 기부한 도시락 금액만큼
기아의 사회공헌이 더해져 도시락이 두 배가 되는 특별한 경험에
지금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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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결식위기아동들이
성장 시기를 놓치지 않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가정 선호를 조사하여 맞춤형으로 매주 2회 5식을 제공하며,
설날과 추석 등의 명절에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특식을 지원합니다.






일 때문에 밖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반찬과 밀키트가 오니까 걱정이 없습니다.
큰 아이가 동생들과 함께 지원해주신 반찬으로 밥을 잘 챙겨먹어요.
학교에 가지 않는 날에도 집에서 밥을 잘 챙겨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편식하는 습관도 고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은 맛있는 반찬을 먹는 날이라 기다려져요.
식단표도 냉장고에 붙여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