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나도 손님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언젠간 꼭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오랜 준비 끝 첫 오픈일엔
정말 많이 긴장했는데, 동네분들이
‘동네에 예쁜 카페가 생겨서 기뻐요, 자주 올게요’
말씀해 주셔서 용기를 얻었어요.”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장님
“주변 카페 대표님들께도 많이 여쭤보고
카페 페어도 꼭 가서 다양한 정보를 배우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만 봤던 현판이
저희 가게에 걸리니까 신기하기도 했고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가게 문을 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돕게 된다는 점이 좋고
손님들과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느낌도 들어서 두 배로 좋아요.
아이들이 최소한의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고, 제 작은 도움으로
아이들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따뜻하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기후원으로 위기를 겪는 아이들의 생명을 구합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게, 외롭지 않게
위세이브 사장님들이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가게 문을 활짝 엽니다.
사장님들이 가게 문을 열 때마다
우리 아이들이 한 뼘 더,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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