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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내일을 믿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김노보 입니다. 여러분이 그리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올 것이라고, 또한 우리가 그러한 내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 한국이 바로 이러한 희망의 증거입니다.
    해외의 세이브더칠드런이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이곳에 첫 발을 내디뎠던
    1953년만 해도 한국은 전쟁의 포화로 폐허가 된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국내 아동은 물론 전 세계 아동을 돕는
    국제 구호개발 NGO로 성장해, 한국이 보여준 희망을 전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오늘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으로 힘을 실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은 계속해서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김노보
  • 우리가 더 많은 아이를 구하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정태영입니다.
1, 2차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네팔 대지진, 동아프리카 가뭄… 지난 한 세기 동안 아이들이 위기에 처한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 
세이브더칠드런이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 세계의 전쟁, 고통, 빈곤은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만연합니다.
    그러나 세이브더칠드런에 힘을 더해주는 여러분의 실천은 분명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창립 100년을 앞둔 지금, 전 세계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후원자
    여러분의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으로도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생존, 교육,
    보호받을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위해, 헌신과
    용기로 나아가겠습니다.
    미래에는 빈곤과 위기로 고통받는 지역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이 긴 여정에서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정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