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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내일을 믿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김노보 입니다. 여러분이 그리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올 것이라고, 또한 우리가 그러한 내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 한국이 바로 이러한 희망의 증거입니다.
    해외의 세이브더칠드런이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이곳에 첫 발을 내디뎠던
    1953년만 해도 한국은 전쟁의 포화로 폐허가 된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국내 아동은 물론 전 세계 아동을 돕는
    국제 구호개발 NGO로 성장해, 한국이 보여준 희망을 전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오늘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으로 힘을 실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은 계속해서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김노보
    • 우리 이름이 우리 사명 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유재성입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100년은 그대로 아동권리 개념의 싹을 틔우고 지켜온
      역사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설립자 에글렌타인 젭은 1919년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적국 아이들을 도우려다 기소돼 5파운드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뜻에 감동한 기소 검사는 5파운드를 기부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으로 들어온 첫 후원금이었습니다.

      아동을 주체적 인격체로 존중한 에글렌타인 젭은 최초로 아동권리선언문을
      쓴 선구자이기도 했습니다. 이 선언문은 생존, 보호, 발달, 참여 4가지 권리를
      명시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바탕이 됐습니다. “단 하나의 목표는 가능한 더
      많은 아이를 구하는 것”이라는 그의 정신은 지금도 세이브더칠드런의 모든
      활동을 관통하며 바로 세우는 척추입니다. 종교, 국적, 인종 이 모든 것을
      떠나 아이들의 권리를 지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우리 이름이 바로 사명입니다. 우리 이름에 걸맞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유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