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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위세이브 6000호 돌파… 굿마더 P&B 아동 나눔 동참
2026.02.25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wesave)가 60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6000번째 매장에는 굿마더 P&B가 이름을 올렸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6년 8월부터 위세이브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위세이브’는 가게, 병원, 기업, 단체 등이 매월 일정 금액을 아동을 위해 후원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굿마더 P&B는 임산부 및 산후 여성을 위한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산전∙산후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굿마더 P&B 정지은 대표는 “임신과 출산을 직접 경험하며 한 아이를 키우는 데 많은 보살핌과 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후원소통팀 조인선 팀장은 “위세이브 6000호점 매장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해준 굿마더 P&B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세이브는 더 많은 사업장이 아동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세이브는 소상공인을 포함한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기업 등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시 위세이브 현판, 도어스티커, 와블러, 온라인배너 등이 제공되며, 위세이브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스마트서울맵을 통한 홍보가 가능하다. 위세이브와 관련한 문의 및 신청은 세이브더칠드런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위세이브 공식 SNS와 이메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