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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알미늄, 세이브더칠드런과 학대피해아동 지원 5년째 지속

파트너십 2024.02.08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왼쪽)과 롯데알미늄 최연수 대표이사(오른쪽)와 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월 6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종합 포장 소재기업 롯데알미늄과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연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약정한 후원금 1억 원은 학대 피해를 입은 경기도 안산지역 아동과 가족의 종합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비롯해 위기가정의 긴급생계비 지원에 사용됩니다.

롯데알미늄 최연수 대표이사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사회에서 아동학대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롯데알미늄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사업 후원은 2020년부터 5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대피해아동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주신 롯데알미늄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