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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 한국에선 중학생 되면 행복도 뚝 "미래가 불안하대요"
보도자료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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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행복하지 않다는 건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매번 세계 꼴찌의 불명예를 안는다. 하지만 독특한 현상이 발견됐다. 중학생이 되면서 그 행복도가 뚝 떨어진다는 점이다. 국제구호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해 지난달 29일 발표한 한국 아동의 삶의 질과 행복도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만 8세와 만 10세까지 8.2점이던 행복도가 만 12세(중 1)가 되면서 7.4점이 된다. 도대체 무엇이 우리 중학생들을 이토록 불행하다고 느끼게 하는 걸까. 조사를 담당했던 세이브더친드런 권리옹호부 김은정 부장과 국내옹호팀 제충만 팀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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