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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말리와 함께 동아프리카 아동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동아프리카에서는 60년 만에 닥친 최악의 가뭄으로 수백만 명의 아동이 굶주림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희망과 하나된 마음, 그리고 사랑을 노래한 밥 말리(Bob Marley)와 더 웨일러스(The Wailers)의 1973년 곡 '하이 타이드 오어 로우 타이드(High Tide or Low Tide)'를 통해 이 아동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금 이 순간, 메마른 땅 위에서 고통 받고 있는 동아프리카 아동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캠페인 참여방법
1. 밥 말리의 음원과 동영상 내려받기
(1) 밥 말리와 더 웨일러스의 1973년 곡 '하이 타이드 오어 로우 타이드(High Tide or Low Tide)' 음원이나 이 곡을 배경으로 한 동아프리카 영상을 유료로 다운받아 동아프리카 아동을 후원해 주세요.
(2) 음원과 동영상은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웹사이트를 비롯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igh Tide or Low Tide: Save the Children’s East African Fund)
•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 ▷바로가기
• 멜론 ▷바로가기
• 벅스 ▷바로가기
• 올레뮤직 ▷바로가기
• 싸이월드 뮤직 ▷바로가기
• 소리바다 ▷바로가기
2. 긴급구호 모금에 동참하기
세이브더칠드런은 동아프리카에서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식량과 식수, 보건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긴급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굶주림에 고통 받고 있는 아동을 살리기 위한 세이브더칠드런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3. 친구들에게 캠페인 알리기
레이디가가와 마돈나 등 지구촌 스타를 비롯해 이미 전세계 9억 명 이상이 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캠페인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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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배경
소말리아와 케냐, 에티오피아 등 동아프리카 전역은 수십 년 만의 기록적인 가뭄과 식량위기로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현재 약 1,000만 명이 식수난과 기근, 영양실조의 위험 속에 생활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이 아동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다른 구호단체들과 함께 동아프리카 전역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식량과 식수 등 구호물자를 전달하고 있으며 영양실조에 신음하고 있는 아동과 임산부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기는 나날이 악화돼 현재 아동 수백만 명이 굶주림의 고통 속에 놓여 있습니다.
사진/ 가뭄으로 갈라진 케냐의 땅 모습
사진/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여 와지르(Wajir) 병원에 온 모하메드(Mohammed, 생후 38일)
계속되는 가뭄 속에서 더 이상 사태가 악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하고 있는 밥 말리의 부인 리타 말리(Rita Marley)는 단 한 명의 아동도 식량이나 물 부족으로 고통 받아서는 안 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이번 캠페인으로 비극을 멈추고 아동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함께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아프리카의 아동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전세계인과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에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