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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삼일투명경영대상 ‘대상’ 수상 법인, 세이브더칠드런

보도자료 2010.09.08

보 도 자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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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담당: 세이브더칠드런 홍보팀 신민정
전화 02-6900-4469, 010-4786-3535 /  이메일: minjung.shin@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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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삼일투명경영대상 ‘대상’ 수상 법인, 세이브더칠드런
- 정보공개 투명성, 사업운영의 책무성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 www.sc.or.kr)이 6일 LS용산타워 TS Hall에서 진행된 제2회 삼일투명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삼일투명경영대상은 비영리공익법인을 대상으로 운영의 책무성과 투명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시상하고자 재단법인 삼일미래재단의 주최로 제정되었다.

삼일미래재단은 올 5월에 각 비영리법인들로부터 서류를 접수하고 총 세 차례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윤병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서울대 최종학 교수, 세종대 황호찬 교수, 연세대 주인기 교수, 허성관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여하였다.

삼일투명경영대상 윤병철 심사위원장은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은 정보의 적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였으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공시한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각 단계별 심사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직원 윤리헌장을 홈페이지상에 공시하여 신뢰성과 투명성을 강화하였고,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적인 기부자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사회 전반에 기부문화를 활성화하였다” 고 말하며 세이브더칠드런의 수상 심사평을 전했다.

이상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은 “사회의 개인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투명하게 운영되는 우수 비영리법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인 투명경영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봉사의 차원을 넘어서 이제는 공적인 역할까지도 감당하는 비영리법인들에게 경영의 투명성과 책무성이 강조되고 요구되는 현 시점에 투명경영의 척도를 제시해주는 발판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사진/ (첫 줄 왼쪽부터) 삼일회계법인 안경태 회장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 /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법인사무국장 동옥 스님 / 삼일미래재단 이사장 서태식 / 세이브더칠드런 이상대 이사장 /
세이브더칠드런 김노보 회장 (둘째 줄 왼쪽부터) 삼일회계법인 정도삼 부대표 / 삼일회계법인 장경준 대표 / 전 행정안전부 장관 허성관 / 연세대 주인기 교수 / 삼일회계법인 김영식 대표 / 한국공인회계사회 김형회 상근이사
(photo credit : 삼일미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