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가능했던 아이들의 내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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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가능했던
아이들의 내일

영세이버

아동권리를 외치는 대학생 서포터즈

영세이버는 아동권리 옹호를 위해 대학생들이 모인 세이브더칠드런의 대표 서포터즈입니다. 2025년에는 전국에서 287명의 영세이버가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을 열고, 아동 참여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아동사망검토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릴레이 영상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또한 수료 이후에도 일상에서 아동권리 옹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영세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보람 있고
의미 있는 일인지 느낄 수 있었어요. 영세이버를 통해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영세이버 16기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지구를 위해 모인 아이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이 기후위기 대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어셈블(Earthemb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어셈블은 ‘지속가능경영 속 기후위기와 아동권리’를 주제로 활동하며 ESG 기후위기 대응 아동권리지표 개발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전국 탄소중립 정책을 아동의 관점에서 제안하는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지역 기후 의제를 발굴하고, 아동의 목소리를 기업과 정책 영역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어셈블을 통해 아동이라고 해서 목소리에 힘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예전에는 사회의
중요한 결정이 어른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아이들의
의견은 잘 반영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요.
어셈블 활동을 하면서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 어셈블 3기 운영진
우리금융캐피탈

아이들의 안전한 이동과 기후 행동을 함께 지원합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아동복지를 결합한 ‘With우리 그린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아동복지시설 3곳에 친환경 차량과 충전 설비를 지원해 아이들의 이동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아동 참여형 기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합니다

KB국민은행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돕는 ‘KB드림홈’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목포, 전주, 대전, 광주, 충남 지역의 노후 자립생활관 5개소를 리모델링해 청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또한 자격증 취득과 멘토링 등 맞춤형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

돌봄과 생계를 책임지는 청소년 곁에서 함께합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영케어러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케어러에게는 식사 지원과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일상 속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자립준비청년에게는 특별강연과 네트워킹 행사, 생활장학금을 제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대해상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새로운 해결책을 찾습니다

현대해상과 세이브더칠드런은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개입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형 사업 ‘아이마음 탐사대’를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3년간 총 150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아동 발달을 돕는 해결책을 제안하고 검증합니다. 2025년에는 304개 지원팀 가운데 12개 팀을 선발했으며, 앞으로 실제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와 검증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척척밥상

가게의 나눔이 아이들의 변화를 만듭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는 가게, 병원, 기업의 이름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후원하는 기부캠페인입니다. 2025년 7월에는 프리미엄 과일·식품 셀렉트샵 ‘척척밥상’이 후원 협약에 참여해 위세이브 참여 매장이 전국 5,000호점을 달성했습니다. 척척밥상은 매달 후원에 참여하는 것과 함께 2025년 12월에 아동쉼터와 위탁지원센터 등 15개 시설에 식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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