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특별상영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상영

무주산골영화제 특별상영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특별상영

대구시 특별상영

법무부 특별상영

시놉시스
은영은 엄마의 장례식으로 향하며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기획의도
각자의 고통 때문에 서로에게 이기적일 수 밖에 없었던 모녀의 관계는 오해를 풀지 못한 채 점차 악화되어간다.
사랑과 관심에 목말랐던 어린 은영은 어느날 지하철 역에서 사람들 틈에 엄마를 놓치게 된다.
낯선 풍경과 사람들, 자신과 달리 화목해보이는 또래 아이들을 보고 고립감을 느낀 은영은 자신의 정체성에 의문을 품는다.
오직 원망과 증오로 점철된 기억을 붙잡고 이미 지나간 순간들에 끊임없이 아파해야했던 은영은 그 중심에 있었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결국 모든 것이 최선이었음을 깨닫는다.
"최선의 삶"은 모든게 서툴렀던 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시놉시스
‘소원의 풀’이라고 불리는 토마토 꽃 앞에서 소원을 비는 학생들.
토마토는 비록 열리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자라나는 아이들.
기획의도
존재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것임을 이야기 하고 싶다.

시놉시스
정체 모를 누군가에게 쫓기는 민준은 온 힘을 다해 도망친다.
기획의도
아동학대의 경우 재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국가는 법을 따라 다시 아이를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그래서 또 다시 아동학대 일어나고 더 큰 사고가 납니다.
저는 이런한 아동학대에 대한 법을 비판하고 싶었고 아이를 외면하는 국가(어른)를 비판하고 싶었습니다.

시놉시스
함께 있던 시간이 많이 없었던 아빠와 채원
서로가 어색하기만 하다.
코로나로 인한 갑작스러운 온라인 강의가 시작되면서 아빠와 채원은 단둘이 집에 남게 된다..
기획의도
현대 우리 사회의 소통의 부재를 비판하고 가족의 대한 진정한 의미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