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동권리영화제

상영작
수상작
씨네아동권리토크

시놉시스
혼자 버려진 12살, 혼자 남겨진 15살, 혼자 사라진 19살,
언젠가는 자신에게도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길 바라는 ‘영하’의 일기.
2019년 가을, 모두를 기다린 영하의 바람.

시놉시스
자유를 꿈꿨지만 전쟁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나의 도시 알레포.
사마, 이 곳에서 네가 첫 울음을 터뜨렸단다.
이런 세상에 눈 뜨게 해서 미안해 하지만 엄마는 카메라를 놓을 수 없었어.
왜 엄마와 아빠가 여기 남았는지, 우리가 뭘 위해 싸웠는지, 이제 그 이야기를 들려주려 해.
사마, 이 영화를 네게 바친다.

시놉시스
예티, 빅풋, 사스콰치라 불리는 전설의 동물 유일하게 살아남은 ‘Mr. 링크’는 지구 반 바퀴 너머에 있는 일명 잃어버린 세계 ‘샹그릴라’에서 동족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자칭 세계 최고의 탐험가라 주장하는 ‘라이오넬’ 전설의 동물 ‘빅풋’을 목격했다는 편지 한 통을 받고 북아메리카로 향한다.
그리고 진짜로 만나게 된 전설의 동물은… 바로 ‘Mr. 링크’!
오랜 시간 숨어 살아온 ‘링크’에게는 가족을 찾기 위해 탐험가 ‘라이오넬’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우여곡절 끝에 둘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미국 찍고! 유럽 돌고! 아시아 넘어!
링크와 라이오넬의 스펙터클!
글로벌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시놉시스
“요즘 난리인 동영상 걔 맞지?”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가난하지만 평범한 학생 존 덴버.
어느 날, 학교에서 아이패드를 훔친 범인으로 몰리자 화가 난 나머지 친구와 몸싸움을 벌인다.
이후 앙심을 품은 동급생이 해당 동영상을 SNS에 퍼뜨리고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존 덴버를 악마로 만드는 사람들 때문에 학교와 경찰까지 나서게 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시놉시스
“들리지 않으면 가까워질까요?”
바닷마을에 사는 열한 살 소녀, 보리는 가족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다.
초등학생이 된 보리는 말로 하는 대화가 점점 더 익숙해지고 수어로 소통하는 가족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소리를 잃고 싶은 아이, 보리의 특별한 소원이 시작된다!

시놉시스
“매일을 용기 있고 패기 있게 만끽해! 인생은 짧다”
우리만의 놀이터, 우리만의 도서관, 우리만의 학교, 우리만의 카페, 숲 속, 그들만의 완벽한 파라다이스에서 ‘자연’스러운 삶을 사는 캡틴 ‘벤’과 아이들이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낯선 도시로 떠나면서 시작된 버라이어티한 여정.
당신의 굿라이프 안내서

시놉시스
은별은 친구들처럼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싶지만 현실의 어려움에 부딪친다.
작은 세상에서 소외감을 느끼던 은별은, 그 감정을 함께 겪고 있는 엄마를 바라보게 된다.

시놉시스
채플린이 되고픈 코미디언 지망생 근섭이 <위대한 독재자> 연설을 따라하다 몰래 카메라에 찍힌다.
틱 장애인인 그는 아이들의 무시와 놀림에 ‘나치 추종자 종교 교주’가 되어 학교에서 자퇴까지 하고 만다.

시놉시스
나무가 우거진 어느 산속, 한 남자와 그의 어린 딸 영희가 함께 길을 걷고 있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씩씩하게 걷는 영희와 달리 검은 양복을 입고 초췌한 얼굴을 한 남자는 어딘가 힘들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