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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일렉션: 정치, 어린이가 묻다 페이스북 트위터 퍼가기 인쇄
작성일 2016-03-18 조회수 5126



마이리틀일렉션: 정치, 어린이가 묻다





총선을 앞둔 정당 대표에게 전국에서 모인 어린이들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린이들은 정치인에게 무엇이, 왜 궁금했을까요? 주요 정당의 대표들은 어린이의 질문에 어떻게 답했을까요?




한 사람 몫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국민, 어린이


마음을 얻고 표를 얻으려 정치인들이 가장 친절해진다는 선거 기간. 그럼에도 정치인의 관심에서 아직 멀리 떨어져 있는 국민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들입니다. 투표권이 없다 보니 어린이의 생각이나 어린이가 중요하게 여기는 문제가 정치인에게는 중요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정치와 무관한 존재가 아닙니다. 정치가 만드는 법은 어린이의 학교 생활과 여가 활동, 부모님의 일자리, 사는 동네의 모습을 바꿉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궁금합니다. 법을 만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어린이였고, 지금 어린이를 얼마나 이해하는지, 어린이가 겪는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그래서 세이브더칠드런과 MBC는 아이들이 직접 우리나라 주요 정당 대표에게 궁금한 점을 묻도록 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에게 어린이들은 무엇을 물었을까요? 정당 대표들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답했을까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지내도록"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인터뷰 전체 영상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쾌적한 학교환경과 교통시설 만들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학교에서의 왕따 문제를 해결하고 직업체험 기회 제공"






심상정 정의당 대표, "꿈과 잠재력, 창의력을 마음껏 발현하는 교육"





정치, 어린이가 묻다


세이브더칠드런과 MBC가 ‘마이리틀일렉션: 정치, 어린이가 묻다’를 위해 전국 도시와 농어촌 지역에서 11명의 어린이를 초대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나와 내 주변, 다른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점을 가득 가져왔습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기나긴 회의를 거쳐 정당 대표에게 던질 질문도 직접 완성했습니다. 여기에는 “밤늦게 퇴근하시는 부모님이 일찍 오실 수 있도록 할 수 있나요?”, “학교 주변에 차가 많아 위험한데 어떻게 해결할 건가요?”, “농어촌에서는 학용품을 살 곳이 너무 먼데 가게가 많아지도록 정부가 도와줄 수 있나요?”, “우리에게 투표권이 있다면 어떤 공약을 내세우고 싶으세요?”처럼 아이들의 관심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의 바람을 이루어 줄 공약은 어디에 있을까?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세이브더칠드런은 각 정당이 발표한 선거 공약을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나라 4개 정당은 어린이의 질문과 요구에 충분한 답을 주었을까요? 아래 정당 공약 비교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 ‘마이리틀일렉션: 정치, 어린이가 묻다’ 정당 공약 비교(PC) ▶

· ‘마이리틀일렉션: 정치, 어린이가 묻다’ 정당 공약 비교(모바일) 



 고우현(커뮤니케이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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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리틀일렉션: 정치, 어린이가 묻다’ 정당 공약 비교(PC) ▶

· ‘마이리틀일렉션: 정치, 어린이가 묻다’ 정당 공약 비교(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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