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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2015. 01. 20
조회수 7614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1.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소개


<세>이브더칠드런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동아리

<브>라더, 시스터 모두 참여하세요.

<더> 많이 참여하세요.

<칠>드런을 위한 동아리

<드>림 컴 트루. 아이들을 살리는 나의 꿈

<런>(언)제나 함께 해요.

<보>성 세이브더칠드런으로 오세요.

<성>공! 기부 &참여 완료! 감사합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은 


2011년에 보성여자 고등학교에 개설된 동아리로 이후부터 매년 기빙클럽 활동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세이브더칠드런’ 홍보와 함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아프리카에 빨간염소보내기 활동, 미니모자, 수제쿠키, 네일아트, 악세사리 제작 등 열정 있는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제작한 것들을 판매하고 모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선생님들도 함께 동참하여 함께 지난 4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하며 좋은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참여계기


- 중학교 때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이라는 단체에 관심이 있었는데 학생인지라 돈을 보내기에는 부담스러웠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꼭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뜨개질을 잘 할 줄 몰라서 참여를 못하다가 보성여고에 들어와 동아리<세이브더칠드런 보성>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손 재주가 없어서 예쁘게 뜨지는 못할 것 같았지만, 내가 조금 힘들게 뜬 작은 모자가 꺼져가는 생명을 살린다기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 예전부터 TV에 나오는 아프리카의 상황을 보고 돕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세이브더칠드런’에 대해 알게 되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보성여고에 오니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이라는 동아리가 있어서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는 싶었지만, 개인적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도와드리거나 용돈을 모아 작게나마 기부, 매년 크리스마스 씰 사기 정도의 소소한 일들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보성여고에 전학을 오게 되면서 친구들에게 들은 <세이브더칠드 런 보성>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면서 “이거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뜬 모자와 작은 기부 참여, 홍보활동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뻐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2014년, 2학년이 되고서 1학년 때와는 다른 동아리 활동을 해보고 싶어 고민하는 중에 친구를 통해서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어려움 없이 새로운 동아리로 결정을 했습니다. 작년 1학년 때에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의 모자뜨기 캠페인이나 기빙클럽 활동을 통해 미니모자 및 쿠키를 팔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걸 보고 나도 함께 모자를 떠서 신생아들을 살리고,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3. 이번 활동내용 및 에피소드


- 모자를 뜨면서 코를 빠뜨려 다시 풀러 뜬 적도 있고, 코 줄임을 안 해서 다시 풀러 뜨기도 하였습니다. 힘이 들어서 모자뜨기를 그만두고 싶을 때 도 있었지만, 어설프지만 완성된 모자를 보면서 무척 뿌듯했고, 모금액 전부를 기부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 2014년 올해는 크리스마스트리에 모자를 달아 전시를 하기로 해서 학교에 있던 트리의 전구를 다 빼고 그곳에 모자를 달고, 트리에서 뺀 장식들은 게시판과 칠판을 꾸미면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미니모자에 자석이나 핀을 부착해서 판매했는데, 내가 만들어 판매 한 미니모자를 달고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무척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를 뜬다는 것이 처음에는 쉬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뜨다보니 실이 풀릴 때도 있고, 코를 잘못 잡아서 모자가 이상하게 될 때도 있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뜬 결과 드디어 아기모자를 완성했습니다. 기빙클럽 모금을 위해 미니모자를 32개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뜬 모자를 다시 사서 아는 분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내가 뜬 모자를 내가 다시 사고, 친구들도 선생님도 직접 만든 쿠키와 악세사리들을 또 돈을 내고 사는 곳.. "우리는 기부가 즐겁다!!!" *^^*    

 


4. 느낀 점 및 바라는 점


- 기빙클럽 활동을 통해 아프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신생아가 체온조절이 안 되어 죽는다는 것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내년에도 기빙클럽을 통해 모자도 만들고 쿠키도 만들어 많은 기부금을 모아 많은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기빙클럽 활동을 통해서 단지 돈을 기부하는 것 뿐 아니라, 폭넓은 기부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내가 만든 모자로 한 생명이 살 수 있다는 책임감이 생겼고, 조금 더 예쁘게 만들어 주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뿌듯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를 할 때 처음에는 첫 코를 어떻게 시작해서 만드 는지도 몰랐지만,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하나씩 배우면서 모자가 만들어 지는 걸 보고 3일만 투자를 한다면 신생아가 살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해매다 모자를 만들어서 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에 참여함으로 인해 남과 함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엔 많이 힘들었지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 이 모든 활동들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기빙클럽 활동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 앞으로도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이 마음 따뜻한 활동을 계속해서 사회로 따뜻한 마음을 계속 전해갔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돈을 낸다고 해서 기부가 아니라, <세이브더칠드런>처럼 재능기부를 함으로도 여러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정말 좋은 취지인 것 같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행동하는 것들을 통해서 기부가 되는 것을 알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저는 이번 활동을 하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모자 하나를 뜨는 보잘 것 없는 일이 한 생명을 구한다는 일이 기뻤습니다. 이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다른 사람들을 돕는 활동이 더 활성화 되고,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기부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도움을 주기위한 단체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5. 나에게 기빙클럽이란?


- 제게 기빙클럽이란 뜨개질을 하는 바늘과 같습니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건과 시간, 작은 보탬이 될 용돈이라는 실이 있고 그것을 엮어서 결과들을 떠내는 귀한 활동입니다. 


- 기부에 능동적으로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기부의 즐거움도 알게 되었습니다.


- 처음으로 기부를 하게 해 준 곳


 - 나의 재능으로 한 사람이라도 살릴 수 있게 하는 곳   


- 모자를 예쁘게 떠서 보내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고, 재능기부로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준 기빙클럽! 기빙클럽 참여자들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119 구조대원들 같습니다.   


- 내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곳


 - ‘함께 나누는 사랑‘ 


 - 봉사의 참된 뜻을 다시 되돌아보게 해주고 내 손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 게 해 준 활동


 - 나눔의 장소 


 - 기부하고 남을 돕는 것을 익숙하게 해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기빙클럽이 아니었다면 기부하는 법도 몰랐을 것입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2011년부터 빠짐없이 매년 열심히 활동하는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참여멤버: 김규리, 조혜송, 박세리, 이승민, 조혜수, 최승연, 김혜은, 양지안, 문효빈, 박희우, 이지민, 황주미, 박희은, 임정인, 김경희, 박필립, 손선희, 김지우, 김현지, 정승은, 김수진, 여현희, 정은서, 조현주, 최정임, 이가영, 이경화, 이민지, 이상화, 이예지, 조현아, 한주희, 김정하, 박세리, 안유라, 정수연, 고유정, 박혜빈, 장벼리, 전은지, 오지현, 이정은, 강주희, 김나라, 김혜선, 이지혜, 홍지우, 강은경, 손혜선 / 이현숙, 이인선, 정수현, 최사라 선생님


활동기간: 2014년 8월 18일~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