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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Club
기빙클럽
열정적 후원자의 자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모금활동을 직접 계획해 실행하면서 주위의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보세요.
함게하면 즐거운 기빙클럽
[단체]
동백
2015. 01. 19
조회수 5831

동백

    1. 광양여고 봉사동아리 '동백' 소개

저희 동백은 19명의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는 청소년 봉사 동아리입니다! 지역아동센터나 무료급식소, 사랑의 몰래 산타 대작전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활동으로 누군가를 도와주는 뿌듯함과 봉사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봉사 활동이 아닌, 진실된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동아리입니다.

 

2. 참여 계기

학교 축제 동아리 부스를 계획하며 봉사 동아리로서 어떻게 하면 친구들이 '기부' 친근하게 생각할 있을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기부라고 하면 한번에 많은 돈을 기부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없애고, 나에게 있는 작은 것이라도 진심을 담아 기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동아리 부스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을 전달할 곳을 찾던 , 평소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으로 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알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사이트에서 '기빙클럽'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개인, 단체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부를 실천한 모습을 보고 우리 동아리도 이러한 뜻깊은 일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쿨미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우리가 평범하게 등교할 때같은 성별에 비슷한 나이의 또래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교육을 받을 기본적인 권리를 갖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되는 많은 캠페인이 의미있고 중요하지만 저희는 친구들을 돕기 위해 '스쿨미 캠페인'에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이번 활동내용 에피소드

저희 동아리 부스의 이름은 '기부' 테이크 였습니다. 기브 테이크는 서로 주고 받는다는 의미인데, 대신 '기부'라는 말로 바꿔 기부를 함으로써 얻는 뿌듯함, 성취감이 함축된 말입니다. 뿌듯함과 성취감 말고도 모금함에 자신이 원하는 만큼 기부를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주문할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신의 작은 도움으로 모두들 행복함을 느낄 있다는 것을 있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많이 오셔서 참여하셨고, 많은 학생들이 방문하여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한편으로 모금이 너무 적게 될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가격을 정하지 않았음에도 스쿨미 캠페인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기부한 친구들 덕분에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모여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부스 운영이 끝난 동아리 부원 내에서 개인적으로 기부를 희망한 학생들의 기부금과 부스를 통해 모은 기부금을 합하여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였습니다   

 

4. 느낀점 바라는

'기부'라는 것은 돈이 많고 성대해야 한다는 편견을 없앨 있었고, 우리의 정말 작고 사소한 도움조차도 그들에겐 행복이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기빙클럽을 통해 기부를 것이 너무 뿌듯하고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같습니다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듯 우리의 작은 도움들이 많은 이들을 도울 있기를 바랍니다

 

5. '동백'에게 기빙클럽이란?

개인, 단체가 다양한 활동으로 누군가를 돕고 그 방법을 다른 이에게 홍보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부스를 계획하는 과정과 운영하면서도 뿌듯함을 느꼈고 많은 이들에게 기빙클럽을 더불어 세이브더칠드런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음 기회에 꼭 다시 참여하고 싶고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나눔의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김류희


기부 & 테이크

참여멤버: 김류희, 이건희, 김하영, 박부영, 전수미, 배대연, 김승진, 김선아, 김유민, 김민수, 서수린, 김지우, 김기은(총 13명)


활동기간: 2014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