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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에갈리떼
2015. 06. 15
조회수 5684

에갈리떼

1. 에갈리떼 소개

에갈리떼는 프랑스어로 égalité, ‘평등’이라는 뜻으로, 수원외고 유일의 인권 수호 동아리입니다. 현재 인권에 관심이 많은 1학년, 2학년 친구들 27명이 모여서 따로 시간을 내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2015년에는 아동인권을 주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 참여 계기

이제는 한 달이 좀 넘었는데요, 네팔 카트만두 부근에서 큰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세상을 떠나게 된 사고로 저희 부원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에갈리떼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고자 이와 같은 모금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3. 이번 활동내용 및 에피소드

저희 이번 모금 활동은 모금을 하신 분들께 스티커를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고, 모금 활동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모금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부원들은 스티커 제작을,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부원들은 모금 활동 홍보지 제작을 맡는 등 각자의 재능을 살려 모금 활동에 참가하였습니다.


4. 느낀 점 및 바라는 점

사실 이번 모금 활동을 하면서 정말 미숙한 점도 많았고, 많은 실수가 있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기빙클럽 활동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이는 에갈리떼가 되겠습니다. :D

또한 저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한번이라도 더 인권에 대해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5. 에갈리떼에게 기빙클럽이란

우리가 직접 하기 힘든 일들을 이루어내게 해주는 마법이다!

사실 이번 모금 활동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기빙클럽이 아니었다면 많이 힘들었을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빙클럽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빙클럽과 함께, 세상의 ‘에갈리떼’를 위해 노력하는 에갈리떼가 되겠습니다!

- 류서연 


에갈리떼에서 직접제작한 네팔 긴급구호 모금 스티커

'네 팔을 뻗어 네팔을 도와'


참여멤버: 류서연, 박민정, 여소영, 이정문, 정주원, 박유정, 전지나, 최은서, 이소희, 성유진, 전영완, 유은비, 조성은, 오해영, 이효진, 고상아, 이서영, 정예지, 이성준, 오미현, 강현우, 윤민혜, 이영주, 배서희, 정연경 (총 25명)


활동기간: 2015년 5월 19일 ~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