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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Club
기빙클럽
열정적 후원자의 자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모금활동을 직접 계획해 실행하면서 주위의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보세요.
함게하면 즐거운 기빙클럽
[단체]
키다리아저씨
2015. 02. 10
조회수 5696

키다리아저씨

1. 키다리아저씨는?

 친구들과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동을 정기후원하면서 나름 만들어본 이름입니다.^^*

 학생의 신분에서 혼자 후원하기에는 부담이 되어 여러명이 함께 후원하고 있어요.

 정기후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부활동  우리가 있는 일들을 찾아서 하고 있어요.


 2. 참여 계기

 정기후원을 하게되면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시행중인 여러 캠페인에 관심이 생겼어요.

 우리가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알아보던 school me캠페인을 알게되었고, '기빙클럽' 멤버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3. 이번 활동내용 에피소드

 재료비와 예상수익금 설정을 하고 무엇을 얼마나 만들지 정하는 것부터 단순한 제과 이외에도 부수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여러 난관에 부딪히기도 했어요. 하지만 모두 똘똘 뭉쳐서 헤쳐나가고자 노력했고 많은 일들이 술술 풀린 것같습니다.^^

 그러나...  모금활동 당시 쉽지만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손발이 꽁꽁 얼정도로, 그래서 받은 지폐를 모금함에 넣는 것조차 힘들정도로 추운 날씨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저희도 즐겁게 모금활동을 있었습니다. :)


 4. 느낀 바라는

  사실 모금활동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상업적으로 보일까봐 선뜻 손님을 끌어모을 없었어요. school me캠페인을 병행하고자 했으나 빠르게 지나가는 사람들을 상대로 마이크 하나없이 주절주절 길게 설명을 늘어놓을 수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있으며 포스터를 보고 이게 무슨 내용인지 먼저 물어볼 사람은, 그리고 주의 깊게 들어볼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너무 쉽게 생각했음을 깨달았어요. 파는 행위 자체를 캠페인으로 삼은 것은 무리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른 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머핀 등을 함께 팔았더라면 수월하지는 않았을까그리고 school me 효과적으로 많은 이에게 알릴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다음에는 파는 전부가 아니라, 활동 만난 다른 많은 이들의 마음과 머릿속에 무언가 남는 것이 있도록 번의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있도록 모금활동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5. 키다리아저씨에게 기빙클럽이란?

 아직 풀지 않은 선물!

 기빙클럽을 통해 얻는 깨달음과남에게 '행복을 있다는 행복등으로 정작 선물을 보기도 전에 우리는 충분히 기쁘고 즐거워요^^*

- 김성은


직접 만든 머핀, 머랭쿠키, 버터쿠키

참여멤버: 김성은, 김지연, 남유림, 이유리, 이예지, 이혜원, 정유경, 차혜원


활동기간: 2015년 2월 2일 ~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