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정보
경제적 및 양육 환경의 어려움으로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에게 일주일치 도시락을 지원하고, 더워지는 날씨에 도시락이 상하지 않도록 보냉백을 구입합니다.
상세 내용
국내 10명 중 4명이 하루 3끼를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약 27만 2,400명의 결식 우려 아동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2025)
결식 우려 아동들은 하루 3끼를 먹지 못하고 있으며 영양 불균형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밥을 굶는 것 뿐만 아니라 성장기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것 또한 심각한 결식 문제입니다.
식사 문제 겪는 아동과 청소년은 마음의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소외감을 느끼거나 우울증이 찾아오기도 하고 학업 및 또래 관계의 불안정, 가족과의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하기도 합니다.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선물로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정으로 매주 2회 5식씩, 계절에 맞는 영양 가득한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되는 도시락은 조리 완제품과 밀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리 완제품은 저염식, 건강식 위주의 반찬으로 이루어져 있고 밀키트는 가정에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전처리가 완료된 식품으로 구성하여 아동에게 전달합니다.
또한 더워지는 날씨에 전달되는 도시락이 상하지 않도록 보냉백에 포장하여 신선한 상태로 각 가정에 전달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25년에 결식 위기에 놓인 전국 417가구 457명의 아동에게 매주 식사를 지원했습니다.
올해에도 결식 위기에 놓인 전국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영양 잡힌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실제 아이들에게 지원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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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식사는 아이들의 배고픔과 영양 불균형을 해결해줄 뿐만 아니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튼튼한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일주일 분량의 도시락과 보냉백을 선물해 주세요!
💌진심상점을 통해 전달된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 국내 사업장에 전달되어 도시락 보냉백 지원을 포함하여 국내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