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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2015. 12. 04
조회수 6594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1.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소개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은
2011년에 보성여자 고등학교에 개설된 동아리로 이후부터 매년 기빙클럽 활동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세이브더칠드런’ 홍보와 함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아프리카에 빨간염소보내기 활동, 미니모자, 악세사리 제작 등 열정 있는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제작한 것들을 판매하고 모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선생님들도 함께 동참하여 함께 지난 5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하며 좋은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참여계기
●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꿈이 간호사이고, 추위에 떠는 아이들을 위해 모자를 뜨는 일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일이어서 모자뜨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모자뜨기를 통해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 너무 뿌듯한 일이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이번 활동 에피소드
● 염소를 기부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나도 염소를 기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 요정모자를 떠서 전시했는데 뜨는 과정은 조금 힘들었지만 완성하고 나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 작년과 같이 미니모자를 뜨고, 악세사리를 만들어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염소기부에 참여해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4. 느낀점 및 바라는 점
● 2년간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의 활동을 하면서 그동안 너무 소홀히 한건 아닌지 진심이 담기긴 했었는지 등이 떠오르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양해진 활동이 좋았으며 내년에는 활동 하나하나에 더 정성과 진심이 담기는 활동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는 활동인데 다양한 방법으로 모자를 뜨는 것이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 작지만 정성들인 모자를 보냄으로써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는 것이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 활동은 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세이브더칠드런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번 활동을 하면서 봉사, 나눔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커갈수록 봉사에 대해 더 알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폭도 넓어져서 좋았습니다.


5. 나에게 기빙클럽이란
● 기빙클럽을 통해 기부에 대해 알게 해주었습니다.
● 봉사에 대한 기쁨과 즐거움을 알게 해 준 곳입니다.
● 주고받음의 의미를 다시 알게 해 준 곳입니다.
●  아이들을 도울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굉장히 의미있는 곳입니다.
● 나에게 기빙클럽이란 사랑을 나누는 곳입니다.
● 나에게 기빙클럽이란 보다 쉽게 기부에 다가설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 사랑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곳입니다.
● 나의 작은 재능을 주위사람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공간.

2011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보성


*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의 2011년 기빙클럽 활동

*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의 2012년 기빙클럽 활동

*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의 2013년 기빙클럽 활동

* 세이브더칠드런 보성의 2014년 기빙클럽 활동

참여멤버: 전해인,이지은,한정빈,강시현,임세영박인혜,조혜수,문효빈,조혜송,박희우,김혜은,정주영,양지안,임정인,박희은,황주미,김경희,손선희,이민지,정은서,조현주,김세은,김수진,이상화,최정임,김현지,한주희,김미림,여현희,정승은,김지우,김혜지,이가영,이예지,김정하,박세리 학생 / 정수현,이인선,이현숙 선생님


활동기간: 2015년 8월 20 ~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