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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피아

1. 개군 중학교 히스토피아 소개
안녕하세요! 개군중학교 역사 동아리 히스토피아 (history + utopia)입니다. 2014년에 동아리가 개설되었으며, 역사를 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동아리입니다. 박물관과 궁 체험활동을 하면서 과거를 알아보고 탐색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 기부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나만이 아닌 우리라는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2. 참여계기
6월 동아리 활동으로 팥빙수를 판매하여 기부할 곳을 찾았습니다. 매년 하던 행사라서 매년 보내던 곳으로 기부를 하려고 했으나, 아프리카에 염소보내기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소한 염소보내기 운동에 동아리원들은 부정적이였으나, 인터넷등으로 알아보고 좋은 취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꺼이 기부하였습니다. 기부후 동아리원들은 좀 더 많은 염소를 보내자는 결의를 하고 아프리카 염소보내기 후원프로젝트 만들어 기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 활동내용
농촌의 작은 학교로서 학교안에서 모금을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여, 주변 기관에 협조를 얻어서 기부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주변기관에 협조를 얻기 위해 전화를 하던 중 양평교육지원청에서 장소를 제공해주기로 하여, 단일 품목인으로 청귤청만 만들기로 하고 5시간이 걸려 30개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교감선생님 및 학부모 교육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몽청도 만들었으며, 대안교실에서 석고방향제와 디퓨져를 제공해 주셔서 5상자를 꾹꾹 놀러 캠페인활동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염소 15마리 이상을 보낼 수 있는 기부금을 마련하게되었습니다. ^^
4. 느낀점 및 바라는점
과일청을 만드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설탕이 녹을 수 있도록 자주 저어 주어야 하며, 불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하는 점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아리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쉬는 날 아무런 불평 없이 나와준 동아리원들에게 감사하고 염소보내기 기부금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개군중학교 히스토피아에게 기빙클럽이란?
혼자가 아닌 모두의 참여가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통로입니다.
- 김영수 선생님


청귤청과 자몽청을 열심히 만들어 활동한 히스토피아
참여멤버: 박승백, 이혁재, 이한결, 최창혁, 노주연, 김민준, 최대훈, 이사랑, 김예진, 간하연, 이이슬, 엄세민, 하규빈
활동기간: 2015년 10월 13~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