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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인권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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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대 인권복지위원회 소개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인권복지위원회는 중앙대학교 학생 전체의 인권과 복지향상, 대학생활의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힘쓰는 특별 자치 기구입니다 :) 2. 참여 계기 매년 중앙대학교에서는 인권문화제라는 축제가 열립니다. 서울과 안성이 1년씩을 번갈아 가면서 진행하였고, 마침 이번에 안성에서 축제가 열려 저희 인권복지위원회와 학교 내에 있는 인권센터가 함께 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인권문화제에는 ‘알바연대’와 ‘다시함께상담센터’가 참여하였고, 저희 인권복지위원회에서는 무엇을 하면 학생들에게 인권에 대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인터넷 검색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의 기빙클럽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아프리카 어린이의 열악한 삶에 대해서 관심을 갖도록하고, 이들의 생존권과 교육권 등이 보장되도록 도울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 인권에 대한 민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하기위해 기빙클럽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3. 이번 활동내용 및 에피소드 솜사탕과 빙수를 판매하여 모금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더운 날 솜사탕과 빙수를 먹으러 오던 학우들이 염소 보내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솜사탕을 주문하고, 돈을 모금함에 직접 넣도록 진행을 하였는데, 그렇게 했기에 학생들이 기부에 대해 더 많이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한 학생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보내준 염소 보내기 포스터에, 염소가 어떻게 아프리카에 가게 되는지 과정을 설명해 놓았던 것을 유심히 보더니, 가족이 몸이 아플 때는 염소가 단백질로 사용이 된다고 적혀있는 문구를 보며, 염소가 불쌍하다며 마음 아파 하기도 했습니다. 4. 느낀점 및 바라는 점 이번 인권문화제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서 학우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의 인권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뿌듯했고, 뜻 깊었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학문을 공부하는 대학교에서 이러한 활동들이 자주 이루어져서 학우들에게 인권에 대해서 더 인식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들 파이팅 : ) 5. 중앙대인권복지위원회에게 기빙클럽이란? 28대 인권복지위원회의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릴 인권문화제에 기빙클럽이라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내년과 후년에도 열심히 후원하는 학우들의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 유하나 |



중앙대 인권문화제
참여멤버: 유하나, 김현수, 송혁주, 강승구, 김준섭, 정진광, 김진솔, 제주현, 정현진
활동기간: 2014년 5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