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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Club
기빙클럽
열정적 후원자의 자발적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모금활동을 직접 계획해 실행하면서 주위의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보세요.
함게하면 즐거운 기빙클럽
[개인]
백보람
2013. 08. 08
조회수 6584

백 보 람

  1. 참여 계기

바쁜 직장생활로 유니세프나 사내 봉사기관을 통한 월 정기후원을 해왔지만, 직접 활동하며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서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로 해오던 타로리딩을 회사 쉬는 동안 전문적으로 배워서 마스터가 되었는데요, 지인들 고민상담도 해주고, 그 보상으로 좋은 일도 하게 된다면 좋을 것 같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이번 활동내용 및 에피소드

조연출 하는 대학동기 촬영장에 들러서 타로카드 소개를 하다가 촬영장 스탭분들이 하나둘 줄을 서서 타로상담을 받으셨고, 나중에는 출연배우였던 주상욱님, 최우식님도 타로상담을 받고,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 지인들 상담만 진행하다가, 좋은 기회로 상담실을 배정받을 수 있게 되어, 다양한 분들을 상담할 수 있게 되었고, 여력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3. 느낀점 및 바라는 점

다른 사람을 돕는 상담을 통해 다시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어 힘든 줄 모르고 진행했습니다. 또, 인생의 많은 부분을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쓰시는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더욱 생기고, 삶에 더 겸손해질 수 있던 계기도 되었습니다. 정기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돈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시간, 삶의 일부를 봉사한다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더불어, 생활의 몇 시간이라도 참여하고 싶은, 저와 같은 보통사람들도, 함께 모금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의 동참과 지지로 힘을 얻고, 적은 금액이나마 도울 수 있다는 부분을 다른 많은 분들이 이 글을 통해 알고 느끼게 되어서, 아이들도 돕고, 자신의 시간도 힐링될 수 있는 활동들 진행하시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희생으로 평생동안 일궈낸 봉사활동이나, 몇 천만원의 기부금은 아니지만, 제 삶의 큰 휴식이 되어주었듯, 기부금의 혜택이 돌아갈 아이에게는 삶의 응원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백보람

백보람님은 마케팅 분야에서 일을 하고 계시지만, 취미로 심리공부를 하고, 타로 리딩을 마스터한 재능을 바탕으로 기빙클럽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기부와 봉사에 관심이 많은 백보람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좋은 일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활동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힘을 주고, 그 분들을 통해서 본인도 힐링이 되고, 활동의 수익금은 아동들을 위해서 사용하는 기빙클럽이 생각하는 바를 제대로 실천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금액은 아동의 교육을 위해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백보람님의 활동들 응원드리며, 백보람님의 바람대로 많은 분들이 기빙클럽 활동을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타로 상담을 통해 활동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

참여멤버: 백보람


활동기간: 2013년 7월 6일 ~ 2013년 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