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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후원 이유식 안부
똑똑똑,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유식이 왔어요
세이브더칠드런이 위기 영유아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유식으로 안부를 묻고 아기의 생명을 지킵니다

하루, 한 끼의 무게가 버거워
무너지는 영유아 가정이 있습니다.

급속한 성장이 이뤄지는 영유아 시기에 한 끼는 아기의 생명을 지탱하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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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투데이 · 2026. 03.13
    "배고파서 손가락 빨았나"…영양실조 사망 아기, 엄지에 상처
  • 경향신문 · 2025.08.11
    생후 2개월 신생아 영양 부족으로 숨져
  • 채널A · 25.07.04
    생후 2주 아기 고시원 방치…영양실조 상태
  • 국민일보 · 2024.11.11
    생후 18개월, 고작 5㎏…방치에 영양실조·저체온 숨져
  • 아이뉴스24 · 2023.03.17
    영양결핍으로 사망한 76일 아기…출생신고·이름도 없었다
  • 국민일보 · 2022.11.11
    "영양실조, 아사 추정" 4·9개월 두 아기 숨져
  • 중앙일보 · 2019.05.24
    배짝 마른 17개월 영아 사망… "일하고 오니 숨 안 쉬어"
  • SBS · 2018.05.08
    원룸서 나란히 숨진 20대 아빠와 아기…"매우 야윈 상태"

"혼자 낳은 첫아기인데, 도움받을 곳도 없어서…."

세이브더칠드런이 실제로 만난 위기 영유아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작아도 너무 작은 아기
"조건부 수급자라 아기를 낳으면서 일을 쉬었더니
수급비가 안 나오더라고요.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아기도 하루에 한 끼만 먹이게 되고, 이유식 대신
덮밥소스를 부어서 먹였는데, 얼마 전 영유아
검강검진에서 아기 발달이 하위 1%로 나와서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반지하에서 백 일 동안 해를 보지 못한 아기
"반지하 자취방에서 동거하면서 아기를 가졌어요.
남자 친구는 수술을 강요하다가 집을 나갔고 그때
부터 혼자 아이를 키웠습니다. 아기는 백 일이 넘도
록 햇빛을 한 번 보지 못했고 어쩌다 낯선 사람을
보면 자지러질 듯이 울기만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어둡고 좁은 방에서 아기랑 같이 울었어요."
낯선 땅, 낯선 나라에서 혼자 낳은 아기
"저는 베트남에서 유학비자를 받아 한국에 왔습니다.
**대학교에 다니면서 한국인 남자 친구를 만나 교제
했는데, 헤어진 뒤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남자 친구와는 이미 연락이 끊겼고 베트남 가족들에
게는 차마 말할 수가 없더라고요. 입양도 알아봤지만
외국인은 입양도 불가능하다고 해서…."

▲ 마우스를 올려 사례 보기

똑똑똑, 아기는 잘 지내나요?

위기 영유아 가정의 문을 두드리고 이유식을 건네며 안부를 묻는 하루를 담았습니다.

이유식 으로
안부 묻기
안부를 묻고생명을 지킵니다

관련 자격을 갖추고 전문 교육을 이수한 양육세이버가 매주 가정을 방문해 아기를 살피고 양육자를 응원합니다.

  • 안부를 따뜻하게 묻고
    아기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 월령별 이유식과 손수건, 속싸개 등
    영유아 필수품을 전달합니다.
  • 월별 모니터링으로 발달을 체크하고
    양육 관련 궁금한 점을 해결합니다.
  • 안전한 양육 환경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과 의료 서비스를 연계합니다.
  • 양육자의 심리 정서를 상담하고
    응원으로 방문을 마무리합니다.

양육세이버 자격 조건

  • 현장 실무 경력 5년 이상
  • 세이브더칠드런 양육 코칭 전문 교육 이수
  • 사회복지사/상담·임상심리사/아동발달·유아교육/간호사 등 의료 관련 자격증 1개 이상 보유
세이브더칠드런은 하루, 한 끼의 무게가 버거운 영유아 가정에
영양 이유식을 주 5회 7식 배달 합니다.
이유식으로 안부를 묻고 아기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 0~2세 위기 영유아 가정
    맞춤 지원
  • 주 5회 7식 월령별 이유식
    정기 배달
  • 월 2~4회 양육세이버
    직접 방문
안부로 위로받고 이유식을 배달받은
엄마의 소감입니다.
김민주 ㅣ
가명·23년 출산
아기의 발달이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하위 1%로 나올 정도로 작았는데,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이유식을 지원받으면서 하루 세끼 먹으면서 쑥쑥 자라고 있어요.
이유민 ㅣ
가명·25년 출산
세이브더칠드런의 도움을 받고 반지하 셋방에서 이사했어요. 전보다 훨씬 밝고 깨끗한 집에 가구도 지원받고 이유식도 지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송하늘 ㅣ
가명·24년 출산
기질이 다른 쌍둥이를 혼자 힘들게 키우고 있었는데,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양육도 도와주시고 아이들 입맛에 맞게 이유식도 따로 지원해주셨어요. 참, 저는 취업에도 성공했어요.
이하연 ㅣ
가명·24년 출산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감이 안 왔는데 같이 만들어보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너무 뿌듯했어요. 직접 물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김시윤 ㅣ
가명·26년 출산
뭔가 아예 고립돼서 '혼자 키운다'는 느낌이 아니고, '다 같이 키운다', '같이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는 느낌이 제게는 너무 의미가 커요.
김주영 ㅣ
가명·24년 출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언이나 충고도 해주시고 그래도 세상에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기는 있구나 싶어서 약간 마음이 따뜻해진 것도 있어요.
박지민 ㅣ
가명·24년 출산
제가 사람을 거의 만나질 않으니까 말 상대가 온라인에만 있었어요. 근데 양육세이버님이 오시고 대화하는 것 자체가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양어깨에 든든함이 걸쳐져 있는 것 같달까.
성민아 ㅣ
가명·25년 출산
힘들 때 전화해서 ‘아기를 어떻게 해야 돼요?’ 여쭤봤는데, 그때마다 ‘어머님 마음이 좀 어떠세요’ 물어보시고 ‘숨 좀 쉬고 이렇게 다시 해보세요’ 얘기해 주시는데, 제게는 정말 감사한 분이셨어요.
민지안 ㅣ
가명·26년 출산
그냥 스쳐 지나가는 말이었거든요. ‘아기가 너무 안 먹는데 분유를 바꿔야 할 것 같아요.’ 근데 다음 만남 때 이 분유는 성분이 이렇고, 이 분유는 배앓이가 있을 수 있고 하나씩 알려주시는 거예요. 너무 감사했어요.
최서우 ㅣ
가명·24년 출산
제가 원래 말을 편하게 하는 성격이 아닌데 양육세이버님과 대화할 때는 그냥 머릿속에 있는 대로 슬슬 이야기하게 되더라구요. 이제 혼자가 아니고 도움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느껴서 그런가봐요.
이소영 ㅣ
가명·25년 출산
이제 아기가 울더라도 스트레스받기보다는 아기가 배가 고픈지, 어디가 아픈지 이렇게 좀 더 생각하면서 봐줄 수 있고 이전보다 더 많이 안아주고 웃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양슬아 ㅣ
가명·25년 출산
전에는 아기가 원하는 자극적인 간식을 계속 주거나 장난감만 쥐여주고 아기 혼자 놀게 했는데, 지금은 간식 봉지를 아기 손이 안 닿는 곳으로 옮기고 아기와 눈 맞추고 함께 노는 법도 배웠어요.
정지혜 ㅣ
가명·25년 출산
아기에게 말을 많이 해주는 게 좋다고 말씀하셔서 양육세이버님을 따라서 말하다 보니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이제는 혼자 있을 때도 아기에게 계속 이야기를 하게 되더라고요.
윤지선 ㅣ
가명·26년 출산
아기가 거부해도 정해진 양을 억지로 먹이고 있었는데, 아기의 신호에 맞춰서 적당히 먹이는 법과 수유 후에 트림을 시키고 안정을 취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지금, 이유식 패키지를
아기에게 선물해주세요.

선물하고 싶은 이유식 패키지의 개수를 선택하셔서 정기후원 해주시면
전국의 위기 영유아 가정에 월령별 맞춤 이유식이 주 5회 7식 배달되며,
손수건, 속싸개 등 영유아 필수품과, 긴급생계비 등이 함께 지원됩니다.

  •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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