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바라본 ‘체벌’ 이야기 세이브더칠드런 국내 아동보호 <한 아이> 캠페인, 학대, 방임, 빈곤과 차별 등 모든 위험에서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이 한 명의 주체적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 활동의 하나로 특별한 대중 강연 시리즈를 개최합니다. 교육, 사랑,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아동 체벌.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연 ‘인문학으로 바라본 체벌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일시 : 11월 매주 목요일 19:00 ~20:30 (총5회), 장소 : 창비 서교빌딩 50주년 기념홀, 참가방법 : ‘강연 참가 신청’ 버튼 클릭 후 신청(참가비 5천원)
첫번째 시간 : 11월 2일, 김지은(아동문학 평론가) - 문학, 동화 속 맞고 때리는 아이들, 동화 속에서 폭력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그리고 폭력에 맞서는 동화의 힘이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두번째 시간 : 11월 9일, 김한종(교원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 역사, 아이들은 어떻게 사회구성원이 되었는가, 역사적으로 인류가 아동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체벌’에 대한 시각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살펴봅니다. 세번째 시간 : 11월 16일, 송란희(여성의전화 사무처장) - 여성, 여성이라서, 어려서 맞았다. 사회적 약자를 향한 폭력이라는 관점에서 닮아 있는 여성과 아동 대상 폭력을 비교하여 살펴봅니다. 네번째 시간 : 11월 23일, 표창원(국회의원) - 심리 , 아동학대 가해자, 우리와 다른 괴물일까? 체벌과 학대의 유사성을 살펴보고, ‘아이가 잘못했다면 때려서라도 바로잡는다’는 생각의 잠재적 위험을 들여다 봅니다.
마지막 시간 : 11월 30일, 구형찬(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 - 종교 , 종교문화 속 체벌, 어떻게 바라볼까? 체벌을 논할 때 종교를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와 종교문화 속 강력한 체벌 문화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강연 참석이 어려우시다면, <한 아이> 캠페인에 이렇게 함께 해주세요! 

연간 3명의 학대피해 아동의 학대 후유증 치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연간 3명의 학대 피해 아동의 의료지원과
4가구의 피해 아동 가족상담
을 도울 수
있습니다.

연간 3명의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풀패키지
(상담/가정지원/의료/가족치료/심리치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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