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경욱 후원자님을 기억하며,
고인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은 자녀분께서 그 이름으로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지켜갑니다.
"즐겁게 사셨던 아버지처럼, 아이들도 좋은 사람들 곁에서 웃으며 자라기를 바라셨을 겁니다."
명수, 범수의 아버지
故강경욱 후원자님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그게 인생이다.
故 강경욱 후원자님을 기억하며,
고인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은 자녀분께서 그 이름으로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지켜갑니다.
"즐겁게 사셨던 아버지처럼, 아이들도 좋은 사람들 곁에서 웃으며 자라기를 바라셨을 겁니다."
헌화가 모두 채워졌습니다.
*헌화하신 꽃은 관리자가 정기적으로 정리합니다.
다알리아
라벤더 장미
소국
백합
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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