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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의 100년은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을 구하고 아동권리를 지키는 시간이었습니다.

1919년, 1차 세계대전 이후 굶주리던 패전국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아동 구호 활동을 시작한 세이브더칠드런은
국내외에서 아동의 건강한 삶, 교육받을 권리,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권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한 세기, 오직 아동권리를 지켜온 것처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곁에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100주년 기념 오프라인 전시. 기간 : 2019. 5. 17 ~ 5. 21, 오전 10시 ~ 오후 8시
장소 : 서울 청계광장 (광화문역 5번 출구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
주제 : 세이브더칠드런 히스토리 및 글로벌 캠페인 Stop the War On the Chidren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을 함께 축하해요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100년 중 1/10을 함께 했네요.
행복했던 순간, 마음 아팠던 순간도 많았지만,
희망을 본 순간, 특히 신생아살리기에 많은 분이
직접 떠서 보내주신 모자를 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홍보대사 박경림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학대, 방임, 배고픔을 겪는 아이가 없는 세상,
정말 좋은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함께합시다.

홍보대사 최선규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이 있다면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으로도 200년, 300년,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세상을 만드는 역할을 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100주년을 축하합니다.

홍보대사 하춘화

100주년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 캠페인을 저 역시 온 마음으로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아이들에게 꼭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망 잃지 말아달라고, 지구 반대편에서 우리가 반드시
돕겠다고 말입니다. 언제나 아동의 편에서 아동을 위해 노력하는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보대사 윤소이

100년이라는 상상하기도 힘든 시간 동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은
더욱더 박수받을 일인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홍보대사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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