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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이후 미얀마에서 지속되고 있는 대규모 폭력사태로,
로힝야 아동 37만 명을 포함해 65만 명의 주민들이 방글라데시로 피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아동들이 무자비한 살인과 공격, 강간, 마을 파괴와 같은
잔인한 폭력에 희생되고 있습니다. 




“50구가 넘는 주검이 저수지에 떠 있었어요.
집이 타는 냄새와 부패해 부풀어 오른 주검을 잊을 수 없어요.
절대 잊을 수 없는 공포예요.”

- 칼로 사람들을 난도질하는 군인들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도망친 12살 소년 하산(가명)의 증언



 하산과 같이 잔인한 폭력과 죽음의 공포를 피해 가까스로 탈출한 아이들 앞에

영양실조와 질병이라는 또 다른 위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5세 미만 아동 6만2천여 명이 급성 영양실조로 위급한 상태이며,
위생시설이 열악하여 질병 확산의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떤 아동도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에 의해 폭력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위기상황에 처한 로힝야 난민 아동을 도와주세요.





로힝야 긴급구호 후원하기 기타 방법 

 · 계좌입금 : 하나은행 379-910003-59104 (예금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 ARS 후원 :  060-700-0321 (통화당 1만 원 후원)

 · 문자후원 : 수신 번호 #9595로 문자 발송 (건당 5,000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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