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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옹호활동

아동과 그 가족, 지역사회와 직접 함께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아동의 삶에 궁극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하여 시민의 행동과 정책을 바꾸려는
일련의 조직된 활동을 펼칩니다.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2017년 총 참여자수

11,593

2017년 공론·논의의 장

44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권리를 누리고 아동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아동·시민과 함께 법과 제도·정책개선 활동을 벌입니다.

  • 정책·제도개선

    아동 삶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법과 제도, 정책의 변화 촉구

  • 인식개선

    아동을 성인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동의 권리 침해 현황을 드러내고
    아동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키는 활동

  • 아동참여

    아동이 직접 자신의 문제를 말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아이들이 정책결정권자들에게 직접 정책개선을 촉구하도록
    돕거나 아이들을 대신하여 촉구하는 활동

  • 연구조사

    데이터에 근거한 옹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아동의 권리 상황과 환경, 아동 스스로 느끼는 주관적 만족감을
    정기적으로 조사

캠페인과 연구 및 제도 개선 활동으로
아동의 삶에 유의미한 변화를 촉구합니다.

2017년 시민이 '매'의 눈으로 찾은 체벌 옹호 표현
정책·제도개선/인식개선

폭력으로부터 아동보호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막으려면 아동을 향한 어떤 폭력도 용납하지 않는 사회적 공감대와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국가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책무를 다하도록, 두 차례의 아동학대 사망 사건 진상조사를 진행하며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사회구성원들이 아동에 대한 일상적인 폭력에 민감할 수 있도록 체벌근절캠페인 '사랑의 매는 없습니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시민이 '매'의 눈으로 찾은 체벌 옹호 표현
정책·제도개선

이주배경아동의 권리보장

한국에서 태어난 아동이라면 누구나 출생신고 사실을 공적으로 확인하고
증명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보편적 출생신고제도가 필요합니다.
출생신고는 그 자체가 기본권이며 건강권, 교육권 보장을 위한 전제가 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공익변호사, 난민지원 활동가 등과 함께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 연대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 거주하는 난민 등 이주아동이 교육, 의료, 주거 등에서
차별 받지 않고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도록 연대활동 '난민지원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2017년
  •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 도입을 위한 연대활동 및 '출생등록에서
    배제된 아이들'토론회 개최
  • 보편적 출생신고 이슈브리프 제작
2017년 시민이 '매'의 눈으로 찾은 체벌 옹호 표현
정책·제도개선/인식개선/아동참여

놀이터를 지켜라

‘놀이터를 지켜라’는 대한민국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아동 놀 권리 회복 프로젝트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안전하고 재미있는 놀이 환경을 만들기 위한 법의 제·개정 과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결정권자에게 전달하여 정책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부의 어린이놀이터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적용하는 정책(2018)과 문화놀이터를 2030년까지 100개소로 늘리는 정책(2018) 등에는 아동놀권리 보장을 촉구해 온 세이브더칠드런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요활동
2018년
  • 지방 소도시 놀 권리 증진을 위해 군산시 어린이공원의
    놀이환경 전수 조사 진행 완료 및 개선 가이드 마련(예정)
2017년
2015년
  • 국토교통부의 어린이 놀이터 의무설치 예외조항 신설을 저지, 이용금지
    놀이터를 회복하도록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개정을 이끌어 냄
2017년 시민이 '매'의 눈으로 찾은 체벌 옹호 표현
연구조사 /정책·제도개선

한국 아동의 삶의 질 연구

아동의 삶의 질을 '아동중심'으로, 객관적인 지표로, 장기적으로 들여다보는
연구는 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와 함께 2012년 국내 처음으로 ‘한국 아동의 삶의 질’을 국제 표준에 따라 살펴볼 수 있도록 아동 삶의 질에 대한 종합지수를 개발했습니다.

일회성 연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국내 17개 시도 아동의 삶의 질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아동의 삶의 질과 비교 분석이 가능한 데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매년 연구발표를 통해 한국 아동의 삶의 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2018년
  • 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제4차 연구 진행 중
    (8월 발표 예정)
2017년
2017년 시민이 '매'의 눈으로 찾은 체벌 옹호 표현
아동·시민참여

대학생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영세이버’

아동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아동권리 실현을 돕기 위해 아동 및 시민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대학생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영세이버’를 운영합니다.
해마다 심사를 거쳐 선발하는 ‘영세이버’는 아동권리교육을 받은 후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서울·경기, 대전, 부산, 대구, 전북 등에서 활동하며 체벌근절캠페인, 국제어린이마라톤 등 다양한 아동권리 옹호활동을 펼칩니다.

특히 영세이버가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진행한 <어린이옹호활동가캠프>를 통해 놀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아이들이 직접 제안했으며 이 활동을 통해 확인한 한국의 아동권리 상황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작성하는 <아동보고서>에 담겨 유엔아동권리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이밖에 아동이 직접 참여해 아동의 삶과 밀접한 질문과 의견을 정치인에게 제기한 ‘마이리틀일렉션‘과 자유토론 ‘우리도 주권자’를 진행하였습니다.

주요활동
2017년
2016년
2017년 시민이 '매'의 눈으로 찾은 체벌 옹호 표현
인식개선

아동권리영화제

아동을 오롯한 개인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적인 인식을 만들고 확산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은 2015년부터 매년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는 영화 상영 뿐만 아니라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전문가들과 함께하는 GV 및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아동권리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합니다.

주요활동
2018년
2017년
2016년
  • 제2회 아동권리영화제
2015년
  • 제1회 아동권리영화제
제4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