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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놀이터를 지켜라 : 놀 권리 회복 캠페인 - 대한민국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실컷, 맘껏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 옹호활동가 아이들, 시장실로 초대받다!-― 전주시장실은 오늘 우리 아이들의 것
  • 지난 7월말 2박 3일 동안 전북 임실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어린이옹호활동가캠프가 열렸습니다. 전주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58명이 김승수 전주시장을 만나 정책제안을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을 만난 시장님은 무척 즐거워하셨고, 다양한 제안에 대해 열심히 준비해보겠다며 시장실로 어린이 전원을 즉석에서 초대했어요. 그 초대가 바로 10월 19일, 실현됐습니다...
  • 조회 : 1478 | 2017-11-03

  • 이 동네 놀이터가 흥할 것 같은 까닭
  • 골목어귀부터 왁자지껄합니다. 서울 강북구 수유1동 연립주택들 사이로 난 골목을 따라가니 아담한 놀이터가 나타납니다. 꺽다리 피에로는 연신 긴 풍선을 묶어 동물들을 만드느라 피로해 보입니다. 그 아래 아이들이 줄 섰습니다. 지난 8일 색동어린이공원 놀이터가 새 단장하고 문을 연 날입니다. 퇴락했던 색동어린이공원 놀이터, 주민들이 고쳐달라 의견을 냈고, 세이브...
  • 조회 : 1713 | 2017-10-16

  • 조회 : 4702 | 2017-08-17

  • 안희정 도지사 "이거 정말 할까요?" 어린이 대표들 "네!"
  • "이거 정말 할까요? 부모님이 저 미워하면 지켜줄 거에요?” “네!” 7월 25일 오후 2시30분 충남 홍성문화원 공연장, 안희정 충남 도지사가 충남 15개 시도에서 모인 초등학교 4~5학년 어린이옹호활동가 50명에게 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토론을 벌여 추린 8개 정책 제안을 내놓는 자리였습니...
  • 조회 : 916 | 2017-08-03

  • 조회 : 1041 | 2017-07-31

  • 가난한 아이들의 놀이터는 어디로?
  • 놀이터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세한 아파트가 몰린 지역이 그렇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놀 곳을 주차장이 차지합니다. 시설이 안전하지 않다고 폐쇄된 놀이터 중 173개는 아직도 이용금지 테이프가 붙은 채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충만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옹호팀 대리가 지난 6월14일 ‘자유로운 놀이공간을 규제하는 안전기준’ 토론회에서 대...
  • 조회 : 2263 | 2017-07-03

  • 통합놀이터만들기네트워크 토론회
  • 세이브더칠드런은 통합놀이터만들기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에 함께 참여하여 대한민국 놀이시설 안전 기준이 아이들의 놀 권리를 향상 시키는 방향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함께 고민합니다.
  • 조회 : 1832 | 2017-06-12

  • 조회 : 16607 | 2017-04-04

  • 놀이터 두 곳에 새 생명 '586일의 기록'
  • '고작' 놀이터 두 곳 바꿨다 할지 모르겠습니다. 세이브칠드런이 폐쇄 위기에 놓였던 서울 중랑구 세화, 상봉 놀이터 두 곳을 진짜 '놀이터'로 바꾸는 과정을 제충만 국내옹호팀장이 책 <놀이터를 지켜라>로 펴냈습니다. 시작은 어느 점심 시간의 잡담이었답니다. 기획서는 깨지라고 있는 건가요? 놀이터가 공동체의 옥동자로 태어나는 과정은 산고를 닮았습니다. 그래서...
  • 조회 : 2425 | 2017-03-02

  • 조회 : 1362 | 2017-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