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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놀이터를 지켜라 : 놀 권리 회복 캠페인 - 대한민국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실컷, 맘껏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 조회 : 15121 | 2017-04-04

  • 놀이터 두 곳에 새 생명 '586일의 기록'
  • '고작' 놀이터 두 곳 바꿨다 할지 모르겠습니다. 세이브칠드런이 폐쇄 위기에 놓였던 서울 중랑구 세화, 상봉 놀이터 두 곳을 진짜 '놀이터'로 바꾸는 과정을 제충만 국내옹호팀장이 책 <놀이터를 지켜라>로 펴냈습니다. 시작은 어느 점심 시간의 잡담이었답니다. 기획서는 깨지라고 있는 건가요? 놀이터가 공동체의 옥동자로 태어나는 과정은 산고를 닮았습니다. 그래서...
  • 조회 : 1751 | 2017-03-02

  • 조회 : 796 | 2017-02-09

  • 하루 한시간 맘껏 놀았더니...
  •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 압니다. 그런데 불안합니다. 우리 아이만 뒤쳐지지 않을까? 그래서 실험했습니다. 경기도 시흥초 4,6학년 어린이들 30명을 넉달간 매주 한시간 학교 안 놀이공간에서 마음껏 놀게 했습니다. 실험 전후 설문조사, 집중 면접, 뇌파 검사, 그림 검사를 벌였습니다. 스트레스 대처 능력, 또래관계, 공부태도 다 좋아졌다는 군요.
  • 조회 : 1533 | 2017-01-02

  • 올 한 해 '도리터', 네가 있어서 행복했어!
  • 도리터가 생긴 지 벌써 1년. 지난 12월 9일, 의성군 봉양면에서 ‘도리터의 날’이 열렸습니다. 한 켠에는 도리터 실내공간에서 아이들이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해 만든 결과물을 전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의 노래와 연주로 즐겁게 시작했는데요, 한번 들어보실래요?
  • 조회 : 563 | 2016-12-22

  • 어린이권리옹호활동가 초등생들의 제안이 진짜로?
  • 지난 7월 '토론 왕' 어린이들을 기억하시나요? 서울, 부산, 전주 어린이옹호활동가캠프에서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학교 만들기’ 주제로 토론을 벌이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에 정책 제안을 전달했던 어린이들 말입니다. 그 제안이 받아들여졌을까요?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안성(안정과 성장)맞춤 교육과정’을 훑어봤습니다.
  • 조회 : 371 | 2016-10-05

  • 이 초등학생들이 국회로 간다면...
  • 초등학교 4~6학년 토론 실력이 어른 뺨 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책 결정권자가 이를 경청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울, 전주, 부산에서 열린 ‘어린이옹호활동가캠프’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1박2일 토론 하고 교육감을 만나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 조회 : 405 | 2016-08-22

  • 조회 : 346 | 2016-11-08

  • 시흥초의 변신 석달...
  • 경기도 시흥초등학교의 '변신' 석달 째, 아이들이 달라졌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사업 가운데 하나로 지난 3월 이 학교에 새 놀이공간이 생겼습니다. 매주 40분에서 1시간씩 이 곳에서 놀아본 아이들은 이 공간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 조회 : 351 | 2016-06-15

  • “롤~ 액션!” 농촌 아이들이 만든 ‘착한 귀신’
  • 요즘 농어촌 아이들, 학교 끝나면 친구 만나기 어렵습니다. 뚝뚝 떨어져 사니까요. 부모님은 농사일 등 맞벌이이거나, 조손가정도 많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상주 선생님이 있는 놀이공간입니다. 강원도 영월에 지난 2월 문을 연 놀이공간 ‘조물락’, 이번 여름 방학 그곳에서 ‘공포’의 기운이 흐릅니다. 그곳 아이들이 생애 첫 공포영화를 찍었습니다.
  • 조회 : 364 | 201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