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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이식이 시급한 9살 민준이






피를 만들어내지도, 멈추지도 못하는 9살 아이


민준이(9세, 가명)는 한번 코피를 흘리면 한 양동이를 다 채울 정도로 무섭게 피를 쏟아냅니다. 대변을 보다가 피를 쏟기도 하고 온몸에 피멍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피를 쏟으며 응급실에 실려간 것이 벌써 수차례. 민준이는 응급실에 가는 것이 무서워 밤새 입 안에서, 콧 속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삼키며 견딘 적도 있습니다.

민준이의 병명은 골수에서 피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호중구감소증'으로, 간이식 환자 10명 중 2명이 걸리는 합병증입니다. 지난 해 급성 간부전증에 걸려 간신히 간이식 수술을 받아 기적적으로 살아난 민준이. 이제 살았다고 안도한 것도 잠시, 아이에게 무서운 합병증이 찾아온 것입니다.



골수이식 수술만이 유일한 희망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면서 새 피를 만들지 못하는 민준이는 지금 1주일에 두 번씩 수혈을 받으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위태로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골수이식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민준이보다 5살 많은 중학생 누나가 자신의 골수를 검사하겠다고 했지만, 골수 검사 비용만 500만원이고 이식 수술에는 1억6천만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민준이와 누나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국적이 없는 상태여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조선족 아빠가 중국 호적이 말소되고 한국에서도 무등록 체류자가 되어, 아이들의 출생신고를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닥치는 대로 일해도 주당 150만원에 달하는 민준이 수혈비 충당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 골수이식은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준이에게 또 한 번의 기적이 올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유난히 건강하고 운동을 좋아했던 아이. 갑작스러운 간부전증을 시작으로 아이에게 너무 버거운 병마가 찾아왔지만, 생명이 위험했던 민준이는 간이식 수술을 통해 이미 한 번의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호중구감소증'이라는 고비가 찾아왔지만, 아빠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고비 역시 기적적으로 넘길 수 있을 거라고, 민준이가 다시 뛰어서 학교에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민준이는 골수이식을 받지 못하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으로 민준이에게 내일을 선물해 주세요. 후원금은 민준이의 골수이식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정기후원'을 해주시면 민준이와 유사한 상황에 놓인 저소득 가정 환아들의 의료비 및 생계비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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