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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철 교수의 '54년 전의 약속' (120초)

기타 2014.08.06
"6·25전쟁 중이던 60여 년 전, 저는 결핵성 관절염으로 두 발로 걸을 수 없는 소년시절을 보내야 했습니다.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고통이던 시절, 저의 생명을 붙잡아준 것은 결연으로 만난 미국인 어머니 루이스 히스 부인입니다. 그리고 이제, 두 딸과 사랑스러운 손녀를 슬하에 둔 행복한 할아버지가 된 저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생명들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있습니다." 한 아동의 삶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결연후원, 여러분도 함께해주세요. ▶ 자세히보기 : http://www.sc.or.kr/promise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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