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여러분은 산타를 믿나요?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OPEN MIC for Children)' 시즌2

사람들 2021.12.17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어린이를 주제로 이야기하는 강연 프로젝트,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OPEN MIC for Children, 이하 오픈마이크)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시즌1에서는 정재승 박사, 남궁인 의사,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가 강연자로 함께했는데요. 시즌2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클로스를 주제로 최태성 강사, 이임숙 아동심리치료사, 은유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동심을 지켜주려는 어른들의 노력이 어린이의 성장에 어떤 도움을 줄까요? 

 12/17 오후 6시에 세이브더칠드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강연 프로젝트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 시즌2


오픈 마이크와 세 사람! 어떤 이야기를 나눌 예정인가요?

역사 강의의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12월 17일 오픈마이크 시즌2의 문을 엽니다. 최태성 강사는 2020년 아동권리영화제 시네마토크 패널로 참여해 영화 <사마에게>의 시리아 내전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는데요.

이번에는 ‘역사적으로 본 산타의 선물’을 주제로 산타클로스의 기원과 산타클로스가 주는 선물의 의미를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왜 산타할아버지는 착한 어린이에게만 선물을 주었을까요?귀에 쏙쏙 들어오는 큰별쌤의 특강, 놓치지 마세요!

 세이브더칠드런 강연 프로젝트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에서 산타클로스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최태성 강사


12월 22일에는 이임숙 아동심리치료사가 산타클로스와 동심을 아동발달 측면에서 풀어갈 예정입니다. 18권의 부모교육서를 집필한 작가이자 부모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는 이임숙 아동심리치료사는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체벌없이 잘 키우기>의 자문을 맡았는데요. 막 태어난 아이들부터 청소년까지, 아이들의 말과 행동을 번역해주는 ‘말썽번역기’를 개발하는 데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오픈마이크에서는 산타의 존재를 믿는 동심을 지지해줘야 하는 부모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 몰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모든 어른들에게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