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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에 제안합니다!” 아이들이 말하는 우리 동네의 아동권리

국내사업 2018.10.15

“우리의 목소리가 유성구 전체를 변화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당찬 목소리로 대전시 유성구의 변화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구 의원도, 구청 공무원도 아닙니다. 바로 유성구 구정참여단 아이들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6년 유성구와 협약을 통해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왔습니다. 그 중 구정참여단은 아이들이 직접 유성구의 아동 관련 사업을 모니터링하는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