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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권리체험센터 개소

2017.05.04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 권리체험센터 개소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는 4월 27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배우고 토론할 수 있는 권리체험센터를 열었다.
 대구 동구 입석동에 있는 권리체험센터에서 어린이, 청소년들은 UN아동권리협약 등을 배우고 인권감수성을 기르며 권리와 책임의식을 키우게 된다. 또 네팔 벽돌 공장 아동 노동 현실을 함께 보고 해결방안을 생각해 보며 세계 시민의식을 기른다.
권리체험센터는 아동 참여 워크숍 네 차례, 학부모, 교사, 관련학과 교수, 지자체 관계자와 교육청 장학사 등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거쳐 의견을 수렴해 설계했다. 개소 전부터 40여개 중학교 학생 1천여명이 학교 동아리 활동과 자유학기제 담당부서를 통해 참가 신청을 했다.(신청문의: 053-625-1600)
대구시내 공기업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장학재단, 신용보증기금)이 시설비와 기자재비를 후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장은 “대구시를 비롯한 영남지역 청소년들이 권리체험센터에서 올바른 권리의식을 정립함으로써, 나와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줄 아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국내외에서 아동권리교육사업, 다문화인식개선사업, 농어촌아동지원사업, 위기가정지원사업, 청소년정신건강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권리체험센터 개소식에서 학생들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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