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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뜨기의 의미 모자전달국정보
왜 모자를 뜨나요? 모자뜨기는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원인으로 사망하는 전 세계 신생아를 살리기 위한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의 활동 중 하나로, 털모자를 직접 떠서 세이브더칠드런의 해외사업장에 보내는 국내 대표 참여형 활동입니다.

매년 전 세계에서는 생후 한 달 안에 목숨을 잃는 신생아가 270만 명이고 이 중 100만 명이 태어난 그 날 사망합니다.* 신생아들이 사망하는 주요 원인은 저체온증이나
호흡곤란 등 조산 합병증(35%), 비전문적이고 비위생적인 분만 환경 등으로 인한 분만 중 합병증(24%), 감염(16%) 등 대부분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것들입니다. 실제로
이들 중 70% 이상은 임신과 출산 과정을 지켜줄 조산사와 보건요원 양성, 탯줄을 자를 소독된 칼, 엄마의 가슴으로 아기를 감싸 안고 모자와 담요 등으로 아기의 체온을
높이는 캥거루케어(Kangaroo mother care)와 같은 손쉬운 조치로 막을 수 있습니다.**

이중 캥거루케어는 신생아를 엄마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고 털모자를 씌워 아기의 체온을 2℃ 정도 높이는 방법으로 인큐베이터 등 값비싼 의료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저개발국가에서 저체중, 저체온으로 위기를 겪는 신생아를 살리는 효과적인 방식 중 하나입니다. 캥거루케어는 영유아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인 조산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것이 이미 증명됐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저체중 신생아에게 캥거루케어를 실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떠주신 털모자는 저개발국의 저체중 신생아, 조산아들을 따뜻하게 감싸줘 체온을 유지하고 생명의 힘을 키워주는 값진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출처: UN Inter-agency Group for Child Mortality Estimation(IGME), 2015 ** 출처: Lance, 2016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시간, 5시간
당신의 소중한 시간 어떻게 사용되고 있나요?

일하는 9시간, 잠자는 7시간, 밥 먹는 1시간… 5시간이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한 뜨개질도 능숙해지면 5시간 만에 하나의 모자를 완성하고, 이렇게 완성된 모자는 한 생명을 살립니다.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나누어 모자뜨기에 참여해주세요.

모자뜨기 기간2017년 10월 30일~2018년 3월 9일

모자도착 마감2018년 3월 9일

모자 전달국아프리카 말리, 아시아 타지키스탄

모자와 함께 전하는 따뜻한 후원으로 신생아를 살려주세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아기들이 건강히 태어나 무사히 한 달을 넘기도록 임신 전부터 생후
한 달까지 전 단계를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신생아를 살리는 더 많은 활동에 동참해 보세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 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