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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뜨기의 의미 모자전달국정보
털모자는 어느 나라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되나요?

말리에서는 신생아 1,000명 중 38명, 타지키스탄에서는 1,000명 중
21명의 신생아들이 생후 한 달을 채 넘기지 못하고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정성껏 떠주신 모자는 2018년 2~3월경에 말리와 타지키스탄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현지 여건에 따라 모자 전달국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출처: UN Inter-agency Group for Child Mortality Estimation(IGME), 2015
** 출처: 2016 UNDP Human Development Report

더운 아프리카에 왜 털모자가 필요한가요?

아프리카 대륙과 같이 흔히 더운 지역이라고 여겨지는 곳도 지역마다 기후가 다양합니다. 평균 기온이 높은 지역도 사막과 같은 곳은 밤낮의 기온 차가
매우 심해 갓 태어난 아기들은 폐렴 등 질병과 저체온증의 위험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떠주시는 모자는 엄마가 신생아를 감싸 안아주는 캥거루케어에 함께 사용돼 아기의 체온을 약 2℃ 높여주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보내주신 모자는 이렇게 전달됩니다.

모자가 도착하면 신생아들에게 전달
가능한 모자인지를 확인하고
미완성모자는 자원봉사자분들이
마무리합니다.


말리와 타지키스탄으로 모자를
보내기 위해 컨테이너에 모자를 싣고 운송합니다.


모자 전달국의 보건소 및 마을을
방문하여 체온조절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모자를 전달합니다.


모자 전달과 함께 신생아들이 무사히, 건강하게 태어나 자랄 수 있도록
신생아살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